답변 감사합니다.
오늘도 전화와서 좀 망설였는데 솔직히 돈버는 사람들도 부담가는 가격일텐데
없는돈에 연수준비까지 하느라 집에다도 말을 못하겟어요.
전 벤쿠버로 가는데 거기 한국사람들 많아서 정말 걱정이에요.
머리 삭발하고 갈려고 생각중인데 삭발은 정말 안어울리것같아요..
암튼 전화오면 쌩까고 공부나 하다가 떠나는게 낫겠네요.
>효과야 있죠...머리나는거랑 상관없고 머릿결,두피상태등..
>근데 가격에비해 절대 머 권할만한건 아니네요..;
>그리고 그때뿐이에요..관리받을때만 잠깐..
>머리 날거라는생각은 아예하지마시구요.
>그냥 잘닦아주고 머리 피부관리 받는다 생각하심데요.
>저같이 몇번혹시나 해서 해본사람들은 아예 쳐다도 안봅니다. 받지않으시는게...그돈으로 유학기간내에 탈모용품들
>사가시죠..
>외국가신다는데 어디가시는지 모르나?
> 머리땜에 스트레스 거의없습니다. 전 유럽쪽에 잇었는데. (영국,독일)
>일주일만에 모자벗구 댕겼습니다. 이유는? 다들 그러구 살아요..
>아무도 그런거 신경안씁니다. 보지도않고 비웃지도 않고....대머리라구 여친 못난거두 아니구.
>가끔 한국인 모임 한국애들 만날땐 모자썼습니다..뒤에서 비웃고 술한잔하면 꼭 놀리는넘 나옵니다...;
>웃기는건 그넘들 외국대머리보군 안놀립니다...어처구니없는 민족성이죠?
>혹시 아는사람없어서 모자벗을수 있엇던거아니냐 하실수도 잇는데..그게 그렇습니까? 저 부산에가든 소록도 흑산도 섬에가든
>모자 못벗습니다. 한국내에선 아는사람 하나없는데가두 쪽팔림이 느껴지죠..항상 쳐다보는넘 꼭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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