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Awwxcfrf
  • 5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6등 회원등급 기다림m
  • 7등 회원등급 fkwjmqke
  • 8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탈모샴푸&토닉] 술이 먹고 싶은 하루였어요~

  • 25년 전

  • 888
0
오늘의 넉두리 함 할께요
<br />
<br />
제가 쳇팅을 자주하거든요(머리 컴플렉스 뗌에 주로 집에서 보내니깐요)
<br />
그리고 여러 사람을 알게돼서 제가 주로가는방 사람들이랑 번개란걸 햇죠
<br />
<br />
제가 그래도 말재주는 좀있거든요^^;
<br />
그래서 하두 그방사람들이 보고잡다고해서 나갓죠..그방에는 여자가 좀 많아서요..남자의 호기심에 나갔죠..물론 변장하고요~
<br />
<br />
전 킹카는 아니거든요...그냥 평범해요..그래서 미리 쳇으로도 난 퍽이라고 말했죠..여자애들은 그러더군요..퍽이면 어떠냐!!성격이 중요하다..꼭나오라고
<br />
그러더군요
<br />
<br />
그래서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나갔죠..
<br />
역시더군요..나보고 젤로 궁금하다고하던 한여자애마저 나보고나더니 반응 없더군요..^^ 변장을 들킨게 아니라..평범하니깐(저 그래두 퍽 수준은 아니에요..변장하면 ㅠ.ㅠ)
<br />
<br />
그런데 그게 기분나쁜게 아니라요.. 이래 변장해도 반응없는데 과연 나의 실체를 안다면 그여자들 전부 펄쩍 뛰겟더군요..더욱더 밑바닥으로 떨어지는느낌이더군요..가서도 속마음은 좀 우울햇어요 (가서는 잼나게 이야기하고 웃는척은 했지만)
<br />
<br />
이게 군중속 고독인건가하는 맘이 생기고 혼자 평생 살생각은 하고있지만 그게 자의적인 결정이라기보단 거의 타의적으로 돼는것 같아 좀 기분이 우울했어요
<br />
<br />
요즘 제가 젤로 짜증나는사람들은요 제친구로 예를들면요 머리털 많은넘이 신세타령하는거에요(앤하고 잘 안돼니..일이 잘 안돼니) 머리숱만 많으면 여자야 쫓아댕기면 돼는거고 ..일이 잘 안돼면 머리털만 많으면 가발만 안쓰면 전 당장 미국이나 중국으로라도 일하러 나가겠어요 이민가든지..
<br />
<br />
나혼자만 아는 어려움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려니 오늘같은날엔 대다모 회원들이 더욱 더 간절해지내요(여기 우리동지들은 거의 20대 같아서요 ㅠ.ㅠ)
<br />
정말 우울한 하루에요..밝게 살라다가도 여자와의 대인관계가 생각나면 우울해지는군요(거의 속수무책이에요)~ 살다가 이런생각나면 미칩니다 휴~
<br />
<br />
<br />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