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2살로 정수리쪽부분이 횅합니다.... 이떔에 매우 자신감상실에 정상적인 정신으로 살지를 못합니다...
왜 이나이에 이래야하나 좌절도 많이했지만 저만그런게 아니란것도 그나마 힘이 되는거 같네요 ㅠㅠ;
여기 오니까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 많은데요.
제가 덤매치를 구입했는데 전 아무리 발라도 티가 안나는거같아요... 머리가 길어서 그런지..
짧은 머리에 해야 티가 잘나나요??? 머리가 긴이유는 그나마 긴머리로 커버할려고
길은건데....... 아 글고 전 머리를 드라이와 왁스로 완전 완벽하게 정수리쪽을 커버해놓으면
바람한번 휭 불면 완전 좌절하고 가방에 미리 준비해온 모자를 눌러쓰고 맙니다......ㅠㅠ
머리 만진 시간이 아깝지만....ㅠㅠ
아 미치겠습니다.... 바람의 공포감을 해결하기 위해선 머리가 짧아야하나요?
그리고 덤매치........ 이거 양조절도 못하겠고 전 도저히 매꿔지지가 않네요 ㅠㅠ
차라리 머리짧게하고 바르는것이 효과가 클까요?
그리고 좀있으면 여름이 올텐데 땀나면 막흐르지않을까요??
또 자기전에 머리감아야하나요? 덤매치하면... 귀찮은데...ㅠㅠ
아 궁금한게 너무많은데 오늘은 여기까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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