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트리코민은 FDA 2단계 승인을 받은 상태이고,
4단계는 프로페시아,미녹시딜이 있습니다.
두타스테라이드는 현재 진행중이고요. (두타 어떻게 결과 나올지 정말 기대됨.)
일단 국내 실험실에서 쥐를 대상으로 한 제품들과는 차별성은 확실합니다.
헤어로스토크 사이트 가보면 이 세가지 외에 니조랄(지루성)까지 포함하여 효과가 입증된 제품으로 되어있고,
여기 게시판에 이 제품 알바들이 많은 것처럼 보여 조금 그렇지만,
리바이보겐도 그외 효과적인 제품으로 나와있습니다.
다른 제품들도 있지만, 국내 시판된 제품들이 아니네요.(폴리겐 등)
참고하세요. 트리코민과 리바이보겐도 5@R 1,2형을 모두 억제한다해도(트리코민 성분이 억제하는 자료는 민복기선생님의 책자에서 봤으나, 리바이보겐은 아직 보지는 못함.-관련자료 있는 곳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논문명도 좋아요.) 피타스테라이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프로페시아(요놈은 2형만-5@R의 70%정도가 2형)만큼 확실하게 억제를 시키지 못합니다.
그리고 국내 홈쇼핑등에서 파는 제품들.......그만큼 효과에 자신있으면 헤어로스토크에서 팔지.때부자 될텐데 말이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