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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토닉] 리바이보젠

  • 20년 전

  • 2,005
0
이거 좋다하면 이거했다가 저거 좋다하면 저거했다가 춤을 춘지 오래 됩니다요.
내머리 문어대가리 되기전에 제대로 알고 정말 신경을 많이 쓰지않으면 길가의 어느 사람처럼 원숭이 모양이 되고말거다 싶어 탈모정보 파기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알것같습니다.간단해요.

1.이마랑 중간머리 가늘어지는 탈모는 남성호르몬 하고 유전하고 때문에 생긴다는거,
2.남성호르몬- DHT란거요.이거 막지 않으면 헛일 이라는거
-나는 이거 첨에 왜 남성호르몬을 억제할 수 없는 제품을 쓸때는 프로페시아나 리바이보젠 같은 남성호르몬 억제하는 거하고 같이 쓰라는지 이해를 못햇걸랑요.
남성호르몬 막아주는 거하고 같이 안쓰면 2년부터 5년사이에 모낭이 죽기때문에 헛일이란걸 알았습니다. 이거 아주 중요합니다.

프로페시아 먹을려고 했는데 미국 어디 통계에서 보니 그게 잘서지 않고,기형아를 날수도 있다고 써있드라고요.아니 김치에 기생충만 있어도 날린데 아새끼 잡을 일 있나?
그래서..리바이보젠을 해봤습니다. 3개월씩 두번, 6개월.
효과에선 역시 제일 좋은 제품같네요.

이번에는 6개월 품목을 한거번에 구입할려고 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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