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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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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원형탈모!!!(저같은분은 읽어보시길!~~!)글고 댓글 필수요^^*

  • 19년 전

  • 2,888
2
안녕하십니까 전 24세의 건장한 대한민국 남자입니다...
2년전 에 전 나라의 부름을 받고 군대라는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머 하나도 무서울 것이 없던 나이이고 기세 등등히 입대를했는데
저희 가족이 부모님이 이혼한 지라 어머니와 함께 살고있던 저는
혼자서 노래방을 하고 계신 어머니 걱정이 (같이 있을땐 잘해드리지 못했지만...ㅡ.ㅡ)군대라는곳을 오게되니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신병교육대에서
3주차인가 주간행군 끝나는 주에 갑자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초고속으로 여기저기 그냥 손으로 스쳐도 머리카락이 수루룩 떨어지는것이었어요.. 이래저래 군이라는곳도 적응안되고 어머니도 걱정되고...머리빠지는것 자체도 걱정되고...자대배치받을때에는 머리의 90%가 빠진상태였고
음모 겨드랑이 눈섭할거없이 다빠졌습니다...그리곤 1년이 지났을까 중대장
님의 배려??로인해 1달에 한번씩 수도통합병원에 갔었는데거기서 dpcp면역치료라는것을 하게되었는데 조금 머리가 나더군요 그때 조금 난부분이 (상병때임)짬을 (상병달고)먹고나서 편해진것인지 아님 그 면역치료가 효과가 있었던것인지는 잘모르나 그때 머리는 빠지지도 않고 굵게 났었습니다 특정부위만...그리곤 제대를하게되었는데 사회가 더 잔인하더군요..아직 외모지상주의인 대한민국에선 글고 학교두 다녀야하닌 첩첩산중이었죠 그러던중
군대 입대하기전에 접촉성 피부염이라는게 뇌리를 스치더군요 (제가 그때 심했음) 제대하고도 발병해서.. 피부과를 찾아가서 그에대한 주사를맞고 연고도 바르고2주정도했나??? 갑자기 눈섭이 나는것이었어요 (군대에서보단 머리는 약간더 호전된상태였음) 그리고 겨드랑이털도 몇가닥식 나기시작했고요 .. 꾸준히는 못했지만 그주사와 연고를 바르니 호전이 되었구요 ..
그래서 지금은 원형으로 쭗린곳은없음 아주 많이 호전되었구.. 쌀알만한크기로 송송 없는곳이 있어서 약간머리가 없어보이는 정도?? 접촉성피부염이라는것이 지루성피부염이라고도하는거같더군요 그래서 식초로도 요즘 머리를감은지 1주정도되었는데 왜머리결이 자고일어났을때 반대로되면 아픈증상있죠 그런식으로 머리 두피가 땡기는 느낌이 많이 나고 근질근질하는데 이게 좋은 증상인지 많이 걱정이됩니다 여러분중에 저와같은 증세가있거나
알고계신분은 댓글 부탁합니다 . 한창 일하고 자기계발할 나이에 대인기피증도생겨 주체를못하고 있는저에게 많은 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탈모 여러분 힘내시고요.. 빨리 머리나시길 저도 기원하겠습니다 ^^*

댓글 2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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