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직 20대 초반 이고... 탈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건 아니지만...
왼쪽 엠자 1센치 정도 올라갔고...그리고.. 그냥 전체적으로 숱이 적었어요...
그래서 좀 눈치빠른 사람들은.. 나중에 대머리 되겠다고 그런식으로 사람 속을 긁더라구요..ㅡㅡ;;;
제가 군대에서 마이녹실 5%를 사용할땐 별 효과 없었는데...
이번에 트리코민 컨디셔닝 샴푸 하고 마이녹실 이거 두개를 같이 쓰니깐...
처음엔 제 느낌인줄만 알았는데... 숱도 전체적으로 많이 붙고.. 엠자
1센치 그것도.. 다 메워졌더라구요....
한 한달정도 사용했구요... 머리 감을때 물 때문에 머리가 뭉치면..
예전엔 많이 머리가 비어 보였는데.. 지금은 빡빡하더군요....
아버지께서 탈모셔서... 저도 좀 그런 경향이 있었는데...
언제까지 이상태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좀 위안이 되더군요...
마이녹실은 자기전에 손으로 환부에 발라줬구요....
머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트리코민으로 감고.. 그리고는 안감구요...
밤에도 머리 안감고 마이녹실 바르고... 이런식으로 사용했거든요...
그리고 트리코민 샴푸를 사용할적에도... 두피에 샴푸가 많이 묻도록
정말 신경쓰면서 머리감고 있어요...
두 제품이 상성이 잘맞는지... 효과가 괜찮은것 같네요....
다른 샴푸로 효과 없으신 분은 트리코민+마이녹실 조합 한번 해보시는것도
괜찮으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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