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있으신 분들 한번 보십시요.
약초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글이 있기에 올려 봅니다.
저도 그동안 사용하다가 중지되었는 데 안타까워하다 글 보고
혹시 저와같은 분들이 계실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안녕하십니까...
간단히 요지를 말씀드릴까 합니다.
전 약초를 근 1년간 사용한 사람입니다.
아직도 약초에 대한 믿음은 변함이 없고 지금의 이런 상황에 몹시 걱정을 하며
약초사용을 절실히 열망하는 사람입니다.
근 1년을 사용하면서 많은 분들의 말씀처럼 효과도 보기도 한 반면에 언제부터인가는
별 뚜렷한 진전을 못 본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전 어찌되었던간에 그렇게 급속도로 나뻐지던 탈모가 멈춘것은 분명 사실인것
같습니다..(이또한 ..약초에 대한 이유가 아니라고 해도 할 말은 없습니다.)
전 수 많은 탈모와 발모에 대한 요법/약을 사용해 본 결과...
효과를 본 것은 오직...약초뿐이라는 것을 전 강하게 믿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나겠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약초는 강한 신뢰를 준 유일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지금의 이런 상황을 지켜보면서...많은 여러분들의 실망과 그동안 자비로 약초를 보내
주신 낚시꾼님께 죄송스런 마음으로 이제는 약초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그동안 탈모로 인한 엄청난 정신적,육체적 stress를 또 다시 견디려 하니
정말 암담하고 참혹한 세월이 아른 거리더군요..
극복하겠다고 좌절한 수 많은 날들 또한 다시 시작하기에는 엄두도 나지 않구요..
그래서 삼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전 약초를 계속 사용해야 겠습니다.
탈모가 시작된 후....주위의 시선을 의식해 모자를 쓴 후....처음으로 내게서
모자를 벗게 만든 그 약초를 전 절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지금도 완전히 모자를 벗은 것은 아니지만...분명 그 날이 멀지는 않았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그러기에 전 약초를 반드시 다시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뜻을 같이 해줄 분들을 찾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가 ..다시 고시공부를 하는 사람이라 시간이 없고, 말 주변이 좋지 않아서 늘상 지켜만 보았지만 아무래도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실례를 무릅쓰고 글을 올립니다.
동호회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한달에 한번이든 두세달에 한번이든 모여야 겠습니다.
언제까지 이럴수는 없습니다.
제가 앞장을 서겠습니다.
약초를 신뢰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메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도와주신다면 반드시 사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원은 제한 할까 합니다.
물론 메일 보내신 분들에 의견을 듣겠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메일을 기다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글은 12월12일까지만 게시하고 자진 삭제하겠습니다.
e-mail:
song-99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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