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인으로써 10년째 프페에 의존해 가끔씩 미녹 사용하면서 간지러워질때쯤에 중단하고 다시 반복하며 괜찮은 후기 샴푸들 써보면서 관리하고 있는데 30대 중반에 남자입니다
일단 본론으로 알페신 4개월 사용했구요
사용 방법은 카페인이 두피에 흡수하는 시간이 2분이라나 뭐라나 2분동안 거품 상태로 방치후 깨긋히 헹구라고 설명해놨네요
사용방법 준수해서 4개월 사용했는데 일단 알페신뿐만 아니라 모든 탈모 관련된 샴푸는 세정력 우수하고 비누로 감은듯한 뻣뻣함은 제가 탈모샴푸 사용해 본것중에 제일 심합니다 이런 뻣뻣함을 탈모 관리 경력이 없으신분들은 모발이 좀 굵어진거 같에 라고 흔히들 착각 하십니다 ㅋㅋ (일반 샴푸로 감으면 다시 흐느적됩니다 ㅋㅋ)
냄새는 질렛트 쉐이빙폼 냄새라 흡사합니다 강한 남성의 향이라고 표현하고 싶지만 그냥 아저씨 스킨냄새 ㅋㅋ
그리고 샴푸후 2분동안 양치하고 헹구면 시간이 딱 맞는데요 근데 가끔 두피가 근질근질 거립니다 그렇다고 두피에 트러블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약간에 자극이 온다는거죠
제일 중요한 양모 효과가 탈모 방지 효과는 ... 음.... 못느낍니다 이미 프페와 미녹을 사용하고 있기때문에 근본적인 치료를 하고 있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
결론은 샴푸는 역시 샴푸이상에 효과는 없는듯 합니다 10년동안 이것저것 써보고 말씀드리는건데 샴푸에 너무 의존하지마시고 위안 삼는 정도... 근본적인 치료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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