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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의대생입니다.

  • 25년 전

  • 600
0
아 허탈~~~그렇군요...^^;..
혹시 별다른 방법이 없을까 궁금했는데..

그냥 잡답이지만
저는 양의사들도 보약이나 한약을 먹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한의사(?)는 양약을 사용하기는 하네요..

빨리 내공을 쌓으셔서 직접 탈모치료용 약을 개발하셔야 할텐데요.




힘내자 wrote:
> 저는 지금 01학번입니다.2000년초에 제가 탈모란걸 알게 되었구여...
> 그땐 그냥 넘겼었는데...여름정도에 심각하단걸 알았습니다..
> 그땐 삭발할 생각을 못하구..그냥 모자만 쓰고 댕겼었거든요...
> 그러다가 수능끝나자 마자 중앙병원과 한양대 병원,김수균모발외과에 간뒤에
>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고 있습니다.지금은 미녹시딜을 중단한
> 상태고요...일단 제가 한의학적으로 치료하긴 뭐하지만..일단 체질에 맞는
> 자연요법을 해야한다는건 알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체질에 맞는걸
> 복용하시길 바란다구 올렸던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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