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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리그로스님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5년 전

  • 686
0
벌침 치료기는 자연 요법 게시판에서 계속 할 수 있는 것으로
결론나지 않았나요? 님께서 분위기 파악 못했다는 말씀은 제가 잘
이해를 못하겠군요.

저는 일정 기간이 되면, 피나스트리드를 줄이거나 끊고 다른 약품을
사용할 계획에 있습니다. 일단 현실적으로, 통계적 자료가 입증된
형식으로 제공되는 피나스트리드와 미녹시딜 치료가 지배적인 것은
인정해야할 일입니다. 그래서 벌침이나 다른 치료요법에서 바라는 점은
기존 치료법, 특히 경구 복용약인 피나스트리드를 대치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을 중심적으로 관찰해야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수개월동안 치료해서 효과를 봤는데, 다른 치료요법이
효과가 있다는 사실 (그것도 입증된 통계자료가 없는)이 알려졌다
해도 선뜻 피나스트리드를 끊어버리진 못할 겁니다. 그래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식, 예를 들어 피나스트리드를 점진적으로 줄여가면서
다른 요법을 병행하면, 모발의 손실 없이 치료를 할수있다라는 식으로
적절한 대안이 제시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권장이 자제되어야 한다는 점 빼고는, 벌침 치료기를 올리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이런 치료법에
대해 배타적인 입장을 취하게 되면, 탈모 치료 정보를 폭넓게
공유하는 대다모 본연의 의도를 망각하게 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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