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즘은 대다모가 마니 시끄러워진거 같네여..
제가 대다모에 첨에들어왔을때랑 분위기가 마니 달라지거같네여..ㅡ.ㅡ
첨에 인터넷에서 대머리 검색할때 대머리 다모야 라는 글이 있어서...
음 이런것도 있구 ..하하하구 웃어넘겼었는데..
저사이튼 나이 많은 사람이 주류를 잃을거 같다는생각에..
그담에 대머리 클릭할때 마다 눈에 뛰어서 이곳에왔구..
비슷한처지(사회적인 직책이나 이런것들빼구..)에 공감대도 마니 느끼구 그랬던
거 같네여..
근데 여즘은 좀 대다모의 뭐랄가?? 음...성장기 같아여..
서로들 의견다툼이 마니 생기는거 보면..대머리는 귀신일지도 모른다는생각이
드네여.. 귀신은 있다구는 믿지만 아직 과학적으로는 밝혀내지 못하는것처럼
탈모도 원인도 없이 머리가 빠지는거 보면...
여기들어오신는 분들 모두 힘들다는거 알아여..
저또한 그렇구 빨리 과학적으로던 과학으로 밝혀내지 못했지만...대다수가
아니 전원다 해결이된 탈모약이 생겼음 조케네여..
저도 지금 이분위가 좋은거 같아여..단지 자기랑 생각이 다르다구
그사람을 비방하진 말자구여....의견의 차이는 언제든지 잇으니까여
반론이 있어야 자기가 생각했던걸 한번쯤은 더생각하지 않을가여???
지금 제가 무슨이야길 하구 있는지도 모르겠네여..
여즘 잠도 안자구 3일동안 5시간 자구 거기다 술까지 마시구..집에와서..
냉장고에 있는 술마시면서 글 쓰구있어여..
근데 술먹어서 그런지 오늘은 여러분들 한분한분 쓴글에 아픔이
느껴지는거 같네여....저도 지금까지 남들앞에 나가지 못했던 서러움이
밀려오는거 같네여............
암튼 탈모는 미용이 아닙니다..질병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모순이 많은거 같아여..
탈모가 미용이라면 화장품가게에서 프카나 프폐 당연히 살수도 있구
머리 빠지는 약도 팔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여..
빠진부분에 호감을 갖는 사람이 많다면 ..모르져 21세기안에 그런시대가 올지
암튼 저희들은 개척잡니다....
그전에 대머리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야 하는 장점으로 승화시키도록
노력합시다......남들이 대머리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가질수있게
저도 이젠 모자 안씁니다..구냥 머리빠졌다구 말하구구래여..
정수리에서 지금은 뱀나오지만 조금잇으면 용나온다 조심해..^.x
2틀됐지만.. 남의시선이야 어쨋건 맘이 편합니다
솔직히 따지고 보면 그남의 시선이라는 것도 자기의 마음이 한번더 느끼게
했던건지도 모릅니다....
아 근데 오늘은 집에 들어올때 왜 갑자기 비가내리는지 모자도 없구
우산도 없구ㅡ.ㅜ .....
구래도 좋습니다 ..전 자연을 느끼구 싶었거든여..
머리빠지면서 부터 잃어 버린게 너무 많은거 같아여..
(물론 술먹다 지갑도 잊어버렸지만..)자연을 비가오면 비를 맞구
바람불면 바람을 느끼구 이런 순간들이 탈모가 진행되면서
비는 머리에 나빠 집에있게되구 바람불면 고개 숙이고 모자날라갈가
걱정되구.....근데 오늘은 술먹어서 그런지 한번 느껴봤습니다
자연이란것을......앞으로도 계속느낄것입니다 이젠 더이상
제자신을 타인들한테 속이는것도 싫구..그과정에서 제자신에 내면적인걸
너무 마니 잃어버린것도 같구여..ㅡ.ㅡ;
진짜 진짜로여 자유란건 맘에 있다는걸 오늘은 느낄수있네여..
낼일어나면 무슨생각이 들지모르겠지만..지금제맘을
쇠뇌시키면서 잠자리에 들가 합니다..
두서없는 글 끝가지 읽어주신님들 감사하구여..자신에 장점을
생각하면서 잠자리에 들수있는 여유를 갖기를 바랍니다..(--)(__)잘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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