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갈머리.. wrote:
> 진짜 만약에 이재우라구 글남기신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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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침을 사용하지도 않았으면서 단지 자기만의 생각으로
>
> 이런 글을 남겼다면 정말 견공에 자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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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벌침에 희망을 갖구 시도하는 많은사람들을 욕되게 하는거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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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그렇지 않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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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침에 대한 사용기관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시술기를 남겨줬음 합니다.
>
>
참으로 웃기는건 벌침을 돈주고 맞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 벌에 쏘이면 된장바르던 시절이 그립군요!
제 스스로 모험심이 많구 이거다 싶으면 성질급한 탓에 여러의견 종합한
프로테이지를 적용 부작용 없고 신빙성이 (순수자연요법?)있는것이라면
혼자만의 방법을 적용하에 시술?를 하구 있습니다.
즉 지금 하구 있는건 2년전부터 솔잎/검정콩/검정깨/를 갈아우유에 타먹구여!아침저녁 마다 먹구여....
국산 녹차(잎)는 기본으로 커피대신 먹구여.달걀과 우유는 공복시 마시구여.
처방전 받아 프샤먹구여 약 4달정도 청결을 위해 하루에 한번꼴로 닥터모로
머리를 감구~~자기전에 두피 마사지 하구여 혈액순환을 위해 운동두 하구여
제자신의 끔찍한미래?를 생각하면 더욱더 노력의 가차를 가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벌침을 시술중입니다. 참고로 벌침초보로써 머리에다 시술한다는
자체가 여간 힘든게 아니라서 그래두 책자를 빌어 놓을 위치가 정확하진 않지만 거울보면서
혼자 시술하구 있져 지금 약 25일정도 되어가구 있는데 아직까진 차도가
눈에 띠게 있는건 아니지만 느낌은 일단 머리결이 부드러워 졌다구 할까?
제가 월래 약간 꼴슬머리라서 조금만 머리가 자라면 머리결이 갈라지거나
힘이없이 꼬부라 지는데 지금은 꼬부라지는 각도가 희미해지면서 생머리?
머리에 힘이 드러간다구 할까 전 침고로 M자머리인데 아직까진 주위에서
너 나중엔 대머리 대겠따 라구 하져 그얘기만 지금 6년째 입니다. 전30입니다
벌침이란 자체가 부작용은 없습니다
예로부터 벌꿀체집 하는 사람들은 무병장수 한다는 얘기두 있구여!
각막에만 벌을 않쏘이면 된다는 것! 벌침을 맞구 붓기가 있다 가렵다 라는
그런 얘기들은 얼마 맞아 보지두 않구 이러쿵저러쿵 얘기한는것은 아직
시기상조 같습니다. 진득하니 한 6개월 이상 맞아봐서 결과를 보는 것이
우리에게 있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싶네여 어차피 벌침 맞아서 부작용이
있는게 아니 니까여! 순수 자연요법은 부작용이 없으니까여!
지금껏 노력한것이 하늘을 감동시켰는지 머리상태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 같습니다 주위에서 내머릴 두고 소근덕 대면서 관심이 많져!!(한심한 인간덜)그렇게 할일이 없을까?
전 그런것에 아량곳 하지않구 그래 맘껏 비우서라 내가 그런것에 힙쓸리면
더 웃기겠져~~ㅋㅋㅋ 왜! 내머릴보구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은건지 나참~~
전 참고로 남자는 능력이라 봅니다 그런 사소한것 하나땜에 인생을 걸구 넘어
간다면 그런것이 패자의 모습이 아닐까여 단점을 장점의로 전환하라
제 생각은 아주 뚱뚱한 사람들 여자나 남자들은 살을 빼기 위한 무단한 노력을
하겠져 그러다가 포기하구 그렇게 자포자기 하다가 남들이 흉본다구 열받아하구
그러다 자기만 무시당하는것 같구 긍정아닌 부정적인 생각만하구 소심해지구
마른사람은 자기의 적이 되구 뭐이런거나 머리숫이 많으나 적의나 매한가지
같습니다 결론적의론 자기자신은 자기가 자기가 관리하고 책임져야 한다고 봅니다
유전이니 할수 없다구 생각한는 자체가 일말의 지연마져두 무력화 시키는 것이아닐까여
현재 전 지금의 제 상태는 많이 좋아졌구여 그래서 흡족해하구 있습니다.
세상엔 쉬운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노력이란 단어를 쉽게 생각하더라구여
모든것은 본인여하에 딸렸습니다 이루어 지질 않는것은 그만큼 간절하지 않기때문인것 같습니다.
님들 다덜 노력하시구 발모의 효과가 없더라두 지연의 효과는 보지 않을까여
그리구 때가 되면 과학/의학의 발전의로 발모의 치료제가 나오지 않을가 싶네여
그때까지 모근을 사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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