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 탈모인입니다 ;ㅁ;
한 3개월전부터 머리가좀 빠진다고 느껴져서 엘라스틴 Scarp therapy 두피건강 탈모케어 보라색
제품을 사서 썻는데 이당시 머리감을때 한 10여개 머리 수건으로 털때 약 50~60개정도 빠졌어요.
근데 탈모가 3개월 내내 지속되어 샴푸를 변경할까 고민하고 어떻게 인터넷에서 댕기머리란 브래드를 봤어요
제조사인 두리화장품 가보니까 해운모가 양모 및 탈모방지 효과도 있다고 해서
마침 인터넷에서 할인행사하는 댕기머리 해운모 프리미엄을 샀는데요
이걸사고 감으니까
첫날엔 머리감을때 34 / 털때 52
둘쨋날 머리감을때 26 / 털때 69
셋쨋날 머리감을때 31 / 털때 76
으로 점점더 심하게 빠지네요.
놀래서 탈모전문병원 갔다가 앞머리부분 M자 진행시작으로 보인다는 남성형 탈모 초기 진단받았어요.
근데 프페/미녹 약 쓰기전에 다시 예전 샴푸를 쓰니까 감을때 10 / 털때 56 으로
이것도 적은양은 아니지만 다시 예전만큼만 빠지네요. (전부 1일1머리감기 비슷한시간대)
혹시 해운모 샴푸가 미녹시딜이란 약처럼 쉐딩현상이 있는걸까요?
해운모 2박스나 샀는데 저한테 안맞는건지 ㅠㅠ
혹시 샴푸 변경하시고 이런경험하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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