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마가 넓어서 고민도 많이하고 중학교때부터 --;;
스트레스
아마 빠진다고 느낀것은 대학교때여
그래서 맨날 모자를 쓰고 다녔져..
그때 머리가 많이 빠진듯...
군대에선 --;; 담배도 무지하게 피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져
군대에선 빠진다고 걱정안했거든여 이마를 M 자형이고.. 둥그스름한
그래도 신경 안썻었음 어릴때부터 진짜 진짜 넓었는데
중학교때 머리 짧게 자르잖아여 그때부터 머리결도 반꼽슬로 --; ㅋㅋㅋ
다시 이야기로..
근데 여기서 검정콩하고 검정깨를 봤는뎅...
맨날 먹었쪄
전 2개를 볶아서 먹었거든여 물도 마시고 우유에도 먹고
참 맛있더라고여. ㅋㅋㅋ
볶아서 먹는게 짱인듯 전 입맛에 아주 좋아서 자주 먹어여 -_-;
저기 밑에 보니 비타민 씨?? 것도 하루에 한알 아침 저녁으로
샴프도... 프로비타민 에이 14일의 약속인가?
그거 쓰고 나서 머리 감을땐 조금 빠진다 -_-;; 라고 느낄뿐
디게 풍성하단 느낌을 받아여 지금은.. 괜찮아여
걍 심심해서 글적여봤답니다
나도 프카 나 프로 먹거잡다 -_-;;
이만 --;; 리필좀 달아줘여 제 증상 알져? 좋은 것좀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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