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침 추천합니당. 그게 님한테 최선의 방법일듯..
님이 말한 두피의 불편함. 밥만먹고 나면 두피가 간지럽고.
기름 끼는것....벌침을 이용하면 많이 좋아 질듯합니다.
저도 사용했었습니다..
박군.. wrote:
> 안녕하세여...
> 전 97년정도부터 탈모로 고생중인 25살의 남성입니다..
> 전 정말 탈모에대해서 안해본것 없이 다해봣지만.. 별소용이 없습니다..
> 참고로전..
> 탈모가 서서히 오는 그런 타입인거 같습니다.
> 남성형탈모도 아닌것같고 원형탈모도 아니고..움...도저히 감을 잡을수
> 없군여..
> 스벤슨도다녀보고 병원치료도 다해보고..(지루성피부염치료) 그래봣지만
> 호전이 안되더군여..
> 제증상에 대해 말슴드리면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잇엇습니다..
> 전 원래 숱이 엄청나게 많은 완전 직모입니다..
> 첨엔 가르마앞부분이..땡기더니..나중엔 전체적으로 땡기면서 얇아지더군여..
> 이것도 아주 서서히 진행됫습니다.. 97년도의 일이구여..
> 당시엔 담배를 아주 많이 폇엇습니다..
> 구렛나루잇는부분까지 땡기고 얇아졋습니다..
> 98년도 들어서서 얇아진 부분들이 조금식 빠지면서 날씨가 더워지니간
> 따갑게 됫습니다..두피가...
> 몸에 조금만 열이 나도 두피가 따갑더군여..
> 심각하게 따갑다가 금방 가라앉구여..
> 머리감고 두피가 건조한상태에서 주로 그랫엇습니다..
> 그게 심하게 반복되다가 탈모수가 증가햇엇구..
> 99년들어서는.. 땡기고 따갑고 특히 담배를 피면 머리에 기름이 많이 졋습니다
>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자연요법으로 고기 절대안먹고 야채 과일
> 검정콩 검정깨 한약 등등
> 그러길 1년을 햇습니다..
> 그때 샴푸도 무지 하게 많이 썻구여.. 하루에 두번샴푸한적도잇습니다
> 그러니간 하나하나 다해봣져...하루에 두번 하루에 한번 이틀에 한번
> 그런걸 1년을햇습니다..
> 녹즙도 마셔보고..암튼..
> 2000년...
> 프로페시아를 복용시작햇슴다..
> 미녹시딜두같이..
> 이때부터 두피의상태가 쫌 바뀌더군여..
> 머리가 복합성으로 바꼇습니다..
> 따가운건 별로 없어진거같은데..
> 머리감고나면 엄청 건조하다가 음식만 먹으면(아무거나 하나라도먹으면)
> 머리에 기름이 줄줄흐르고... 표현할수엇는 자극감이 심해졋습니다..
> 진짜 불편햇습니다 두피가..비정상적인..!!!
> 그러다가..2001년
> 1년복용하던 프로페시아 그만두고
> 미녹시딜 그만두고..
> 자연요법그만두고..
> 그냥 막먹고 샴푸만 일반샴푸로 잘해주고..
> 그랫더니..
> 작년보단 낮지만은..
> 탈모수가 엄청납니다..
> 아직 대머리는 아니구여..
> 숱이 많이 줄어잇는상태입니다..
> 이대로가면 절대 안됩니다..
> 혹시 님들중에 저같은 증상잇습니까?
> 지금의 저의 두피상태처럼.. 머리가 불편합니다..
> 근데 이상한건
> 머리청결을위해서 하루한번 머리감아도 머리가 엄청빠지고
> 너무 건조해서 그런가 하고 이틀에 한번감아도 엄청빠지고
> 흠..
> 전 제증상이 먼지 조차 모르고 5년째잇답니다..
> 다만 알아냇자면 콜린성두드러기엿다는거..(예전에)
> 그 따가웟던게 그거라고 하더군여..그 치료약도 복욕햇엇지만
> 별소용없구..
> 암튼..저랑 비슷한분잇음 메일이나 리플로 답변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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