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님
고민을 많이 하는것 같은데.....
하지만 님이 말한 것 같은 증상은 반드시 그렇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머리에 너무 신경을 쓰는것 같은데
힘이 들더라도 탈모가 되기 전처럼 생활하세요.
머리감은 후에도 절대로 머리 카락을 세지말고 흘러
보내세요.
어차피 빠진 머리는 미련을 둔들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맘만 상하고 그로인해 스트레스로 이어지니까요.
탈모에 대한 가장 확실한 치료는 정신적인 긴장이나 스트레스를 풀고
잠을 푹 자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는것입니다.
아직 나이가 어리니 반드시 효과를 보실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럼 대머리 탈출을 위해.......
여학생 wrote:
> 머리카락이 많이 뽑히는 부분의 머리카락을 살짝 잡아당겨서..
> 아픈 느낌이 들면...괜찮구..
> 느낌이 안나구...무감각하면..빠질머리라구 하던데...
> 다는 아니더라두...저게 맞는 말인지...
> 쓸데없는 질문이었데두...이해바랍니다...
> 머리에 관한 모든것은... 궁금해져 버려서..여...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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