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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 사람 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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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왜 점프와 남자셋 여자셋에 나오는 그 스님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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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 민.. 쁘와종 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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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언젠가 그러더군요.. 자신이 빡빡미는 이유를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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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민 담부터 좋은 일이 생겼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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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사람.. 이마 선 잘봐보세요.. 드라마에 나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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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검게 머리카락 있는자리의 회색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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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잘보면.. 그 사람은 심한 M자라는 걸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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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런 이유로 빡빡민 것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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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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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 없으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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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머리 없는 사람 쎄고 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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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더.. 머리 없는 사람이 약해보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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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머리 없는 것을 부끄러워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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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맞게 적응하는 방법들을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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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콩도 좋고... 증모제도 좋고.. 빡빡미는 것두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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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자랑스럽게 그냥 다니는 것두 좋고 (이런 분 많아요..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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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도 뒷머리 길러서 앞머리 덮는 형편이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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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냅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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