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맨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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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울며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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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세인데 벌써...부모님도 내게 미안해하시고 나는 정말 부모님께정말 몹쓸 자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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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래 잘 우는 편이지만 더 울고 있군요..집도 가난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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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에서 아무도 없는 곳에서 살고 싶습니다.. 부모님만 안계셨다면 어디서 뛰어 내렸을 지도 모르죠...참 바보같은 내 모습니 싫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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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다 함께 위로하며 살 수 있을까요..아니면..
아구.....저런...ㅠ.ㅠ......
슴다섯....75년생이란얘기구..토끼란얘기군요..저또한.75년.토끼..
어떻게하면..글쓰신분이 희망을 얻을수있을까요...
전..10대후반부터..조금씩 머리가 많이 빠짐을 느꼈구요..전역하구.확실히알았지요..저또한 죽음도마니생각해 보았구요 ..
........ㅠ.ㅠ......
하늘이무너졌는데..솟아날구멍이 없더라구요..
증말 절망속에..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저기요..여러가지방법을써보세요..콩이라던가..
그거..써볼만하던데...
그럼..
담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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