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단가드 샴푸를 써보지 않았기 때문에 자세히는 모릅니다.가발/샴푸 항목에 가셔서 자문을 구하시길.혹시 그 샴푸 성분이 식물성인지? 그럼 괜찮을 듯 싶은데. 또한 효능에 대해서 이러저런 말 말고 두피의 혈액 순환을 도와주고 노페물을 말끔히 없애준다 라는 식의 말 이있으면 그것도 좋을 듯 싶고..
암튼 샴푸는 님의 체질과 상태에 맞는 것을 사용하셔야 합니다.여러군데 알아보시고 빨리 찾아내세요.제가 보기엔 님은 지성피부에 비듬이 있는것 같은데 녹차로 린스를 해보세요 .자세한 효능과 사용방법은 아래에 있습니다. 비누사용은 절대 안되고요. 감을때 일시적으로 시원한 느낌이나 모발이 빳빳한 상태로 되어서 만족감을 주지만 결과적으로는 모발에 악영향을 미치는것은 물론 탈모를 촉진시킵니다. 다시마는 콩과함께 먹으면 좋구요 자세한 방법은 제가 전에 올린글이 있거든요. 그걸 참조하세요 (2352번)
자연식(녹차)린스 만들어 간편히 사용하는 방법
녹차는 두발미용에도 좋습니다. 비듬이 많거나 머릿결에 윤기가 없어 고민하는 사람은 두피에 녹차영양제를 공급해주면 좋습니다.
또한 동물성 지방과 당분이 많은 음식은 대머리의 원인인 DHT의 혈중농도를 높일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녹차는 DHT 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참조로 녹차잎은 녹차를 마신 후 버릴 필요는 없으며 녹차찌꺼기 1큰술에 물 1컵을 붓고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탈지면이나 화장솜에 즙을 묻혀 머리카락과 두피를 골고루 마사지합니다. 매일 꾸준히 해주면 비듬이 사라진다.
녹차린스 만드는 방법과 사용법
1. 녹차를 다 드신 후 녹차 티백이나 녹차잎을 버리지 말고 냉장고 냉동실에 모아 놓는다.
2. 모아놓은 녹차 티백이나 녹차잎을 물을 넣어 냄비에 약한 불로 끓인다.
물과 티백의 양은 물 5컵에 티백 15개정도의 양이 적당하다.
3. 물이 5컵 정도인 물이 2컵반 정도가 되게 계속 끓여 티백을 우린다.
4. 끓인 후에 티백과 녹차잎을 꺼낸 후 녹차를 식힌다.
5. 다쓴 린스병을 물로 깨끗이 행구고 녹차끓인 물을 담는다.
6. 머리를 샴푸 후 마지막 따뜻한 물에 이 녹차린스를 풀어 머리를 행군다.
이 녹차린스를 만들어 사용하시면 두피에 비듬을 발생을 억제시킵니다.
녹차에는 모공을 조여주는 타닌산과 세정력이 강한 플라보노이드가 있어 비듬이 적게 발생하도록 작용합니다.
녹차의 성분과 효능
녹차의 카페인 함량은 커피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차를 우릴 때 낮은 온도로 우리면 차엽 중의 카페인 성분이 60∼70% 정도만 우러나와 한잔에 카페인 녹차가 커피보다 훨씬 적은 편입니다. 한 잔의 카페인 함유량을 비교할 경우 차는 대개 27㎎ 정도인데 비해 커피는 66㎎으로 녹차보다 월등히 많습니다.
또한 녹차 중에는 커피에 들어 있지 않은 카테친과 데아닌이라는 성분이 카페인과 결합되어 카페인이 불용성 성분으로 되거나 활성이 억제되기 때문에 커피와 같은 부작용이 없는 것도 차만이 갖는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계절별로 볼 때 여름철에 재배한 녹차의 카페인 함량이 많으며, 차광 다원의 경우 카페인이 증가됩니다.
커피와 녹차의 카페인은 성분구조상 같은 카페인입니다. 다만 카페인 함량이 다르고, 체내에 미치는 영향에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인스턴트 커피의 경우 대개 3.3% 정도 곧, 한 잔 당 대개 68∼120㎎ 정도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데 비해 녹차의 카페인량은 약 27㎎ 정도의 커피의 1/3에 불과합니다. 또 커피에 들어있지 않은 떫은맛의 카테킨 성분은 카페인과 결합하여 체내 흡수를 방해하고, 데아닌이라는 아미노산이 카페인의 활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커피와 같은 부작용이 없습니다. 녹차는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도 체내에 흡수되는 양이 매우 적고, 오히려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고혈압이나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녹차에도 카페인이 들어 있긴 하지만, 체내에 흡수되는 양이 적고 아연과 같은 미네랄 공급이 많아 임산부가 임신 중이라도 녹차를 지속적으로 마시면 저 체중아 출산 방지에 효과가 크다는 일본 임상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가능한 한 커피보다 녹차를 카페인이 적게 우러나도록 낮은 온도에서 우리고, 물을 약간 식혀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녹차는 첫번째 우려드실때 녹차의 영양분이 60%정도만 우러나고 두번째 우려드실때 80%의 영양분이 우러나기 때문에 첫번째 우려드시고 버리시면 녹차의 진짜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우려내지 마시고 2-3번 정도 우려내어 드시는 것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처음 우려낸 茶 맛보다는 두 번째 우려낸 맛이 더욱 깊고 세 번째 茶 맛은 그 끝맛을 음미하기에 충분합니다. 이렇게 茶를 우려낼 때에는 시간을 잘 조절하여야 하기 때문에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냉차로 드시는 분들도 있는데 냉차는 인체에 대한 한기를 서리게 하고 담을 모이게 하는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너무 긴 시간 차를 우려내면 차잎 속의 성분이 산화되어 맛과 향기가 약해지며, 비타민C,P, 아미노산이 산화되어 영양가치는 떨어집니다. 티백 녹차를 사용하려면 수돗물은 반드시 끓여서 조금 식힌 후 티백을 담가 우려내어 마시는데 하루 6 잔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매일 6잔씩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녹차 음용률이 낮은 지역보다 높은 지역의 주민들이 암에 의한 사망률이 낮다라는 일본의 한 조사결과를 볼 때 암 예방을 위해 우리가 섭취해야 하는 양이 일정하게 한정되어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녹차를 마시는 것이 자신의 생활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갈수록 그 효과는 더욱 발휘되리라 생각됩니다.
고민남 wrote:
> 단가드샴푸를쓰는데 이샴푸로 인해서 탈모될수도 있나여..
> 비듬이 많지는않은거 같은데 가끔 간지럽거든요..
> 머리카락사이에서 눈에 보이지는않은거 보니까 많지는 않은거 같아여..
> 님들아 이런 가려움증에 좋은샾푸있나여..
> 가끔 비누로도 감는데 괜찮나여..
> 그리고 콩과 깨를 먹는데 다시마도 먹어야되나여..
> 먹는다면 어느정도 양으로 먹나여 그리고 그건 어디서 팔며 어떻게 해서 먹나여..
> 알려주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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