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머리관리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우선 아래의 글은 예전에 제가 써서 올린글이니
길더라도 읽어보시면 궁금증이 다 풀릴것입니다.
그리고 운동 열심히 하고 동물성기름 및 인스턴트음식은 피하세요.
궁금한점 있으시면 다시 글을 올리세요.
그럼 대머리 탈출을 위해......
콩은 약콩이라고 있어요.
일명 쥐눈이콩 (약콩,서목태: 쥐의 눈 모양)임. 서리태는 아님
작아서 그렇겠죠. 속은 노란색입니다.
선식코너에도 있어요. 갈아 놓은것도 있구요.
머리난다고 많이 사가신다는데 가격이 그냥 콩을 사느것보다
가격이 약 2배 더라구요. 믿어야 하지만 국산인지도 모르겠구요.
그래도 믿고 사시려면 농협이 좋겠죠.
농협 하나로 마트에 가면 팔아요.
깨끗이 선별해서 나왔기때문에 쓰기에 편한데
그래도 큰종이위에 펴 놓고 불량콩을 가려내세요. 그냥해도 되고요
그 다음 깨끗한 마른 화장지나 수건으로 한번 콩을 닦으세요.
그런 다음에 아무것도 넣지 않은 후라이팬( 납작한 것보다 둥그런것이
좋겠죠)에 아무것도 넣지마시고
콩은 한꺼번에 볶지마시고 종이컵으로 한껍 정도의 양씩 볶으세요.
왜냐하면 한꺼번에 볶으면 타고 골고루 익지 않기 때문 이죠.
약한불에 나무주걱으로 저으면서 콩을 볶으면 됩니다.
콩을 볶다보면 콩 껍질이 벌어집니다.2에서 3미리 벌어지면 콩이
볶아진거예요. 이때 너무볶으면 콩이 타기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콩이 볶아진후 바로 먹어보면 물렁하거든요.
그럴땐 콩을 식히세요. 다시 콩을 먹어보면 바삭할 것입니다..
깨는 검정참깨(흑임자)입니다.
검정참깨는 따로 조금씩 볶으시면 됩니다.
이것도 차갑게 식히세요..
그리고 다시마를 구입한후 햇빛에 말려( 종이처럼 바삭소리가 날정도로)
믹서기에 갈아 자연식와 섞어 드시면 따로 드실 필요는 없죠.
다시마는 말리면 양이 너무많이 줄어요.
그러니 다시마는 갈은후 조금만 넣으면 됩니다.
다시마 대신 마른 미역을 갈아 넣어도 됩니다.
두가지를 다 넣어도 좋습니다.
갈때는 믹서기에 넣고 갈던가 아니면 방앗간에서 가세요.
콩을 먹을때는 다시마나 미역을 꼭 함께 먹으세요.
왜냐하면 콩 속에는 5종의 사포닌이 함유되어 여러가지 생리작용을 하는데, 지나치게 섭취하면 몸 속의 요오드가 빠져 나가는 결점을 갖고 있어 요오드는 갑상선호르몬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으로 부족하면 바세도씨병과 같은 질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미역은 칼슘 함량이 뛰어나서 분유와 맞먹을 정도이고, 다량의 요오드를 함유하고 있다. 게다가 열량이 극히 적어 비만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에게 매우 효과적이고, 강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 체질을 중화시키는 데 가장 효율적인 식품입니다.
그런후 콩, 깨, 다시마가루를 섞어서 비율은 2: 1: 0.3 정도
하루에 2,3번 공복에 2-3스푼(밥스푼)씩 우유나 두유에 타 드시면 됩니다.
하루에 2번 많이 먹는것보다 먹는양을 줄이더라도 3번 먹는것이 효과가 좋을 듯합니다. 궁금한점 있으시면 올리세요.
아니면 이 방법도 좋습니다. 약콩을 깨끗히 씻어 물에 담가 놓은후
시간이 지나면 콩에 자작할만큼물을 적게하여 약한불에 약간 껍질만 익을 정도로 데쳐서 우유나 두유를 넣어 믹서기로 갈은후 다시마가루와 깨가루를 섞어 같이 드셔도 좋습니다.
녹차마을로 유명한 전남보성에 가보면 그마을 주민들이 녹차엽을 따서 그냥 입에 넣고 씹어 먹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녹차는 원래 끓여 먹는것보다 차엽을직접 먹는것이 효과가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녹차에 대한 모든것
녹차의 카페인 함량은 커피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차를 우릴 때 낮은 온도로 우리면 차엽 중의 카페인 성분이 60∼70% 정도만 우러나와 한잔에 카페인 녹차가 커피보다 훨씬 적은 편입니다. 한 잔의 카페인 함유량을 비교할 경우 차는 대개 27㎎ 정도인데 비해 커피는 66㎎으로 녹차보다 월등히 많습니다.
또한 녹차 중에는 커피에 들어 있지 않은 카테친과 데아닌이라는 성분이 카페인과 결합되어 카페인이 불용성 성분으로 되거나 활성이 억제되기 때문에 커피와 같은 부작용이 없는 것도 차만이 갖는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계절별로 볼 때 여름철에 재배한 녹차의 카페인 함량이 많으며, 차광 다원의 경우 카페인이 증가됩니다.
커피와 녹차의 카페인은 성분구조상 같은 카페인입니다. 다만 카페인 함량이 다르고, 체내에 미치는 영향에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인스턴트 커피의 경우 대개 3.3% 정도 곧, 한 잔 당 대개 68∼120㎎ 정도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데 비해 녹차의 카페인량은 약 27㎎ 정도의 커피의 1/3에 불과합니다. 또 커피에 들어있지 않은 떫은맛의 카테킨 성분은 카페인과 결합하여 체내 흡수를 방해하고, 데아닌이라는 아미노산이 카페인의 활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커피와 같은 부작용이 없습니다.
녹차는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도 체내에 흡수되는 양이 매우 적고, 오히려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고혈압이나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녹차에도 카페인이 들어 있긴 하지만, 체내에 흡수되는 양이 적고 아연과 같은 미네랄 공급이 많아 임산부가 임신 중이라도 녹차를 지속적으로 마시면 저 체중아 출산 방지에 효과가 크다는 일본 임상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가능한 한 커피보다 녹차를 카페인이 적게 우러나도록 낮은 온도에서 우리고, 물을 약간 식혀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녹차는 첫번째 우려드실때 녹차의 영양분이 60%정도만 우러나고 두번째 우려드실때 80%의 영양분이 우러나기 때문에 첫번째 우려드시고 버리시면 녹차의 진짜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우려내지 마시고 2-3번 정도 우려내어 드시는 것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처음 우려낸 茶 맛보다는 두 번째 우려낸 맛이 더욱 깊고 세 번째 茶 맛은 그 끝맛을 음미하기에 충분합니다. 이렇게 茶를 우려낼 때에는 시간을 잘 조절하여야 하기 때문에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냉차로 드시는 분들도 있는데 냉차는 인체에 대한 한기를 서리게 하고 담을 모이게 하는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너무 긴 시간 차를 우려내면 차잎 속의 성분이 산화되어 맛과 향기가 약해지며,비타민C,P, 아미노산이 산화되어 영양가치는 떨어집니다. 티백 녹차를 사용하려면 수돗물은 반드시 끓여서 조금 식힌 후 티백을 담가 우려내어 마시는데 하루 6 잔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매일 6잔씩 마시면 암을 예방할수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녹차음용률이 낮은 지역보다 높은 지역의 주민들이 암에 의한 사망률이 낮다라는 일본의 한 조사결과를 볼 때 암예방을 위해 우리가 섭취해야 하는 양이 일정하게 한정되어 있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녹차를 마시는 것이 자신의 생활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갈수록 그 효과는 더욱 발휘되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따끈한 녹차가 생각나는 날씨네요.
맛있게 드시고 탈모에 도움이 되시길............
우울한놈 wrote:
> 자연요법 약콩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시퍼여...
>
> 어케해서 어케 먹어야하는지...하루에 얼마나 먹어야하는지....
>
> 또 얼마동안 먹어야 효과를 볼수있는지...
>
> 약콩은 뭐와 함께 먹어야하는지...
>
> 꼭 좀알켜주시구여...
>
> 녹차두 알켜주세여...
>
> 약콩과 녹차를 함께 먹어두 되는지...
>
> 녹차는 얼마나 자주 얼마나 마셔야하는지두여...
>
> 이것저것 신경쓰다보니...병원을 다녔는데두 별 효과가 없네여....
>
> 꼭 좀 답변부탁드립니다...
>
> 혹시 자연요법으로 효과보신분들...리플 마니 달아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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