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들어와 보다가 오늘 드뎌 가입을 했어요.
저는 47세의 중년의 여성으로서 2~3달 전쯤 갑자기 머리가 두 군데(백회부근)가
뭉텅 빠져 있었음니다!
미장원에서 현미경으로 보고 나오고 있다고 했고. 저도 확인은 했는데..
요즘보니 바로 그 옆 한군데가 더 빠졌더군요!
그 상태에서 그 날 파마를 한것이 무척 잘 못한것 같기도 하고..
정수리 부분이 훤하여 억지로 감추고는 있지만..
요즘엔 잘 가려지지 않을 정도예요.
속상해서 외출도 삼가고 있구요.
탈모가 진행될 때 쯤!
집안 밖일로 신경쓰는 일이 너무 많았던것 같아요
대탈출님!
저에 대한 자연요법을 알고 싶은데..
저의 체질을 잘 모르나 도움이 될까하여 적어봅니다.
저는.. 쉬 피로하고. 폭음~ 폭식을 하는 편이었고. 지금도 한달에 두번은.
약간 뚱뚱한 편에 손발은 무척 따뜻하구요.
머리 빠진 부위가 붉고 열이 나면서 찬바람을 쐬면 그 부근이 묵중해지고..
요즘엔 구내염까지.. 성질도 급하고 자주 화가 나고..
가끔 산행을 하는데 호흡만 가쁘지 땀은 왠만해서 잘 안나는 체질입니다.
양띠에 1월생이구요!
어떤 약을 어떻게 먹어야 될지 몰라서 검은콩 깨 하수오 다시마 미역을 사다
놓고 어찌할바를 몰라서 이렇게 긴 글을 보냅니다.
저에게 맡는 처방과~ 늘~ 행복 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일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