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마늘은 5천년 전부터 건강식으로 또는 양념으로 써온 식물로 단군신화에 마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며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만든 노예들에게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무·양파와 함께 마늘을 먹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또한 '동의보감'은 마늘이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고 종양을 없애며 복통, 냉통, 급체, 토사곽란을 다스린다고 기록해 다양한 약리작용을 밝히고 있으며 최근에는 마늘의 항암작용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마늘은 또 면역증강, 동맥경화예방 등의 작용을 하며 성기능도 강화해 주며, 성욕을 자극하며 마늘의 약효성분인 '위화아릴'이 혈액을 따라 순환하면서 세포에 활력을 줍니다. 마늘은 날로 먹는 것도 좋지만 구워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한끼에 3∼5개씩 꾸준히 복용하시면 혈액순환을 통한 탈모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고 너무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는것은 옛말에 과유불급이란 말처럼 넘치는것은 모자란것 보다 못할때가 있으니 적당히 먹는게 좋습니다. 참조하세요. 그리고 생강,마늘,파가 들어있는 김치를 먹는것도 탈모예방에 좋습니다.
신장을 튼튼히 하기위해선 다른것을 따로 하지마시고 자연식(콩,깨,다시마)을 하면 좋아집니다. 또한 오장육부가 튼튼해집니다.
그럼 대머리 탈출을위해.......
지네딘 지단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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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등을 통해서 접하게 된 사실인데, 마늘이 피로회복과 혈액순환에 탁월한 효과를 갖고 있다고 하더군여, 수술을 앞둔 환자에게 마늘 복용을 삼가시킬정도라더군요, 살을 째야하는데, 지혈이 잘안된다나.. 그정도로 마늘이 혈액순환에 효과가 있다고 하길래, 생마늘은 먹기 빡쎄서 못먹고, 구운 마늘도 괜찮다길래, 요즘 들어서 구운 마늘을 조금씩 먹고 있습니다. 제가 얼굴 혈색도 별로 안좋고, 요즘들어 찬바람을 많이 쬐다보니, (알바가 밖에서 하는 일이다 보니, 하루종일 찬바람을 맞져..) 얼굴색이 붉으락 푸르락, 아주 보기 않좋게 되더군여. 특히 찬바람을 쎄면 약간 푸른빛이 도는 붉은색으로 얼굴색이 변하고, 집에 들어오면 얼마후에 얼굴이 후끈거리고 따끔거리고, 물론 다른사람들도 약간씩은 그런게 있던데, 저같은 경우는 좀 심합니다.
> 그런데 그런게 혈액순환이 안되서 그런거고 그런사람들에겐 겨울철 찬바람이 쥐약이라는 어른들의 말을 귀담아, 혈액순환에 좋고, 피를 보호하는 성분도 있다는 마늘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느낌에는 좀 괜찮은거 같은데, 아직까지는 먹기시작한지 얼마 안되,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 그런데, 정녕 마늘이 혈액순환에 그렇게 탁월한 효과가 있다면, 탈모의 여러원인중에 혈액순환과 관련된것도 있던데, 머리카락에도 약간이라도 좋은 영향을 미칠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특히 저같은 경우는 컨디션이 좋으면 얼굴색도 좀 허옇게 돌아오지만, 보통 붓기가 약간 있어보이는 붉은 색을 띠고 있거든요, 손도 대체로 찬편이고, 손톱색도 약간 푸른빛이 있구요, 분명 혈액순환이 안좋은거 같은데, 이러한게 탈모에도 영향을 미치는지, 그렇다면, 이런 증상을 완화시켜줄껄로 기대되는 마늘복용도 머리에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마늘을 복용하는게 가장 효과적인지 등이 궁금하군요.
> 미국 암협회이던가..하여튼 거기에서 항암효과가 가장뛰어난 음식 1위로 선정했을 정도로 암의 예방에도 뛰어나다던데, 하여튼 상당히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는건 알겠는데,
> 과연 한의학에선 마늘의 효과에 대하여 어떻게 보며, 탈모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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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리고 심하게 추위에 떨고 들어온 날에는 평소보다 더 오줌이 자주 마려운거 같은데, 추위와 신장과도 관계가 있나요? 그렇다면, 요즘과 같은 추운 날씨에 저처럼 혈액순환과 신장 등에 타격을 받는 사람은 어떻게 관리를 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제가 먹고 살기가 힘들어 올겨울도 돈벌기 위해 밖에서 보내야할꺼 같거든여, 가뜩이나 군대있을때 부터 귀와 안면에 약간의 동상기도 생겨서,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지고 바람이 많이 불때는 정말 이만저만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 정말 가뜩이나 많은 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주시느라 바쁘신데, 어수선하고 산만한 질문을 올리게 되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친절하신 답변있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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