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머리가 가늘어지고 힘이 없다가 결국엔 1cm이하의 가늘고 짧은 솜털로 된후 그것마저 빠지면 완전한 탈모가 됩니다. 색깔은 거의무색에 가깝구요.
하지만 머리가 다시날경우에도 그와같은 현상이 반대로 일어납니다.
첨엔 가늘고 짧은 솜털이 생긴후 그것이 길어지면서 굵고 까만 힘있는 모발이 자라나게 되는거죠. 님께서 가지고 계신 2센티미터의 모발은 솜털은 아니고 그냥 정상적인 모발이라고 봐야하는데 제대로 성장이 안 이루어졌거나 진행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님 그것이 퇴화될 수도 있겠지요.
머리가 다시 안난다고 실망하지마세요. 한번 빠진 머리가 다시 나기까지는 최소한 탈모기간보다는 더 걸리겠죠. 만약 자연요법으로 머리가 난다면 그건 정말 건강한 님의 모발이 될껍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꾸준히 기다려보세요.
고민남 wrote:
> 솜털이 뭐예여..
> 전 전체적인 탈모인데 엠자부위 끝부분에 2센티미터정도 검으면서 가는머리가 몇개씩있는데 이거 솜털입니까?
> 아님 거의 1센티미터도 안되는 가는게 솜털에예여?
> 머리가 처음 정상적으로 자랄때 굵게 나오나여 제 m자 부위처럼 가늘게 나왔다가 굵어지나여..
> m자부위 머리가 별루 안자라는거 같아서 솜털인가 하고 질문해봅니다..
> 프로페시아는 4개월 먹었고여..
> 이제 잘빠지지는 않습니다..
> 머리감을때 20개정도...
> 약덕분이겠죠..
> 근데 다시 나지도 않는거 같은데..미치겠어여..
> 꼭 알려주세요..
> 솜털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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