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Re: 대탈출님 좀 봐주세요..

  • 24년 전

  • 840
0
대탈출입니다.
자연식이라는게 방법이 너무나 많다보니 제가 다 쓰려면
열장이상 써도 모자랍니다.
우선 열에 대하여 탈모인 분들은 거의가 머리 위가 열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머리가 뜨거워 지는 이유는 혈액이 두피 꼭대기까지 충분히 적셔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몸 속의 에너지 밸런스가 깨졌을 때 혈액이 머리 끝까지
충분히 오르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
두피의 열은 목이 빳빳해지며 뒷복이 당기고 소갈머리에 손을 올려
보면 알수 있습니다.
또 머리에 땀이 많이 나지요.
조금만 얘기해도 입술이 많이 마르고 입안에 침이 마르면서 갈증을
많이 느끼는 체질도 열이 많은 체질이예요.
그리고 열을 내리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고 규칙적인 운동과
기름기 있는 동물성음식 섭취를 줄이고 섬유질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하는것도 방법이라 봅니다.
우선 님께서 다한증이라고 하면 열을 발산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님께 권해드릴수 있는 운동을 추천해 드릴께요.
베드민턴입니다.
동네클럽에 가입하시어 운동을 한번해 보세요.
이 운동이 제가 생각할때는 님에게는 너무나 좋은 방법입니다.
운동이 좋은 이유는 탈모의 원인인 머리의 열과 습을 발산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확신하고 님께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녹즙은 좋습니다.
그리고 녹차도 자주 먹으세요.
머리에 좋습니다.
그리고 지성에 좋은 방법으로는
녹차와 식초입니다.
녹차
녹차잎의 타닌산은 모공을 죄어주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청결 효과를 내어 비듬을 없애준다. 녹차 찌꺼기를 말렸다가 우려내서 그 물로 두피를 문지른다.
식초
샴푸 후 물에 식초를 조금 탄 다음(10배 이상 희석하는 게 좋다) 린스 대신 헹구어낸다. 방향성이 있고 살균 효과가 있어서 좋다

물방울의 한방울 한방울의 힘이 거대한 바위를 뚫습니다.
비교가 될지는 모르나 자연식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기에 우습게
보는 사람도 있지만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언제가는 님에게도
기쁜일이 있을테니 운동 열심히 하시고 꾸준히 먹으세요.
특히 운동요.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운동을 하게되면 님은 좋아질 수 있어요 .


그리고 제가 이번에 자연요법에 관한 자료(음식,샴푸,린스,
두피마사지,운동등)와 제가 직접 자연식에 관하여 찍은 사진과
님들께서 궁금해 하여 질문했던 내용과 이게시판에 소개되지 않았던
정보를 담아 대머리자연요법 싸이트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프카,프샤도 효과가 좋지만 체질개선을 통한 대탈출방법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의 자료도 쉽게 많이 담았습니다.
1월 초순쯤 오픈예정이며
주소는
대머리 탈출(줄여서 대탈출)입니다.
www.daetalchul.com /> 대머리 자연요법 (줄여서 대자요)입니다.
www.daejayo.com입니다. /> 그럼 대머리 탈출을 위해.....



22살 wrote:
> 머리숱이 언제부터 줄었는지는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고등학교때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한 뒤에 머리숱이 적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
> 지금은 22살 남자이고요.
>
> 그 말을 들은지 4년정도? 지금까지도 머리는 거의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
> 특별히 더 숱이 줄은 것 같진 않지만 머리는 조금 빠지는 것 같고요.
> 눈에 띄진 않지만 조금씩 줄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 제 불안한 마음에서 그럴수도요.. ^^; )
>
> 머리숱이.. 가마부분에 숱이 거의 없고요
> 윗머리는 머리가 없는 건 아니지만 둥그렇게 조금 부실합니다.
>
> 그제부터 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보고 자연 요법을 시작했는데요
> 제 체질상 그게 맞는 방법인지, 그리고 다른 것들은 할 것이 없는지 알고싶습니다.
>
> 체질은 태음이라 들었고, 머리는 지성이라 기름이 많이 껴 거의 하루에 두번씩 머리를 감고요 머리에 비듬은 전혀 끼지 않습니다.
>
> 이게 머리숱과 관련이 있는지는 몰라도 제가 좀 특이한 점은 제가 다한증이 있어서 땀을 아주 많이 흘리는데,
>
> 몸이 열이 많다는 군요. 이건 체질문제라 한약도 양약도 고칠 수 없다고 하고요
> 특이하게 머리에서 열도 땀도 많이나서 항상 머리가 젖곤해서
>
> 얼마전 다한증 수술을 했습니다. 머리숱이 적은데 머리가 젖어있으면 특히나 숱이 더 없어보여 머리 말고 다른 부분으로 땀이 나게 하는 수술을 했습니다.
>
> 지금은 뜨겁거나 맵거나 한 음식을 먹으면 예전과 같이 머리에서 땀이 많이 나고요. 평소에는 거의 나진 않고요.
>
> 아무튼 땀만 안날 뿐 머리에 아직도 열이 많다는 말인데.. 그 이유도 머리에 영향을 끼친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
> 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보고 이틀전부터 서목태, 검정깨, 다시마를 하루에 세번씩 복용하고 있고
> 운동도 하루에 한 30분정도 ( 제가 게을러 그 이상은..-_-;; )
> 담배를 한갑에서 반갑으로 줄였고, 가끔 녹차를 마시고
> 무엇보다도 물을 많이 마십니다.
>
> 그런데 이런 방법이 제 체질에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읽어봐주시고 진단을 좀 해주세요.. ㅠ.ㅠ
>
> 그리고 녹즙이 좋다는 말도 들었는데, 효과는 어떻습니까? 좋다면 지금 먹는 것과 병행해서 복용해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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