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wrote:
> 대탈출입니다.
> 자연식이라는게 방법이 너무나 많다보니 제가 다 쓰려면
> 열장이상 써도 모자랍니다.
> 우선 열에 대하여 탈모인 분들은 거의가 머리 위가 열이 많은 것이
> 사실입니다.
> 머리가 뜨거워 지는 이유는 혈액이 두피 꼭대기까지 충분히 적셔 주지
> 못하기 때문입니다. 몸 속의 에너지 밸런스가 깨졌을 때 혈액이 머리 끝까지
> 충분히 오르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
> 두피의 열은 목이 빳빳해지며 뒷복이 당기고 소갈머리에 손을 올려
> 보면 알수 있습니다.
> 또 머리에 땀이 많이 나지요.
> 조금만 얘기해도 입술이 많이 마르고 입안에 침이 마르면서 갈증을
> 많이 느끼는 체질도 열이 많은 체질이예요.
> 그리고 열을 내리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고 규칙적인 운동과
> 기름기 있는 동물성음식 섭취를 줄이고 섬유질이 많이
> 포함된 음식을 섭취하는것도 방법이라 봅니다.
> 우선 님께서 다한증이라고 하면 열을 발산하는것이 중요합니다.
> 그래서 제가 님께 권해드릴수 있는 운동을 추천해 드릴께요.
> 베드민턴입니다.
> 동네클럽에 가입하시어 운동을 한번해 보세요.
> 이 운동이 제가 생각할때는 님에게는 너무나 좋은 방법입니다.
> 운동이 좋은 이유는 탈모의 원인인 머리의 열과 습을 발산하는데 도움이
> 된다고 확신하고 님께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녹즙은 좋습니다.
> 그리고 녹차도 자주 먹으세요.
> 머리에 좋습니다.
> 그리고 지성에 좋은 방법으로는
> 녹차와 식초입니다.
> 녹차
> 녹차잎의 타닌산은 모공을 죄어주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청결 효과를 내어 비듬을 없애준다. 녹차 찌꺼기를 말렸다가 우려내서 그 물로 두피를 문지른다.
> 식초
> 샴푸 후 물에 식초를 조금 탄 다음(10배 이상 희석하는 게 좋다) 린스 대신 헹구어낸다. 방향성이 있고 살균 효과가 있어서 좋다
>
> 물방울의 한방울 한방울의 힘이 거대한 바위를 뚫습니다.
> 비교가 될지는 모르나 자연식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기에 우습게
> 보는 사람도 있지만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언제가는 님에게도
> 기쁜일이 있을테니 운동 열심히 하시고 꾸준히 먹으세요.
> 특히 운동요.
>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운동을 하게되면 님은 좋아질 수 있어요 .
>
>
> 그리고 제가 이번에 자연요법에 관한 자료(음식,샴푸,린스,
> 두피마사지,운동등)와 제가 직접 자연식에 관하여 찍은 사진과
> 님들께서 궁금해 하여 질문했던 내용과 이게시판에 소개되지 않았던
> 정보를 담아 대머리자연요법 싸이트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 프카,프샤도 효과가 좋지만 체질개선을 통한 대탈출방법
>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의 자료도 쉽게 많이 담았습니다.
> 1월 초순쯤 오픈예정이며
> 주소는
> 대머리 탈출(줄여서 대탈출)입니다.
>
www.daetalchul.com
/>
> 대머리 자연요법 (줄여서 대자요)입니다.
> www.daejayo.com입니다.
/>
> 그럼 대머리 탈출을 위해.....
>
>
>
> 22살 wrote:
> > 머리숱이 언제부터 줄었는지는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고등학교때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한 뒤에 머리숱이 적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 >
> > 지금은 22살 남자이고요.
> >
> > 그 말을 들은지 4년정도? 지금까지도 머리는 거의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 >
> > 특별히 더 숱이 줄은 것 같진 않지만 머리는 조금 빠지는 것 같고요.
> > 눈에 띄진 않지만 조금씩 줄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 제 불안한 마음에서 그럴수도요.. ^^; )
> >
> > 머리숱이.. 가마부분에 숱이 거의 없고요
> > 윗머리는 머리가 없는 건 아니지만 둥그렇게 조금 부실합니다.
> >
> > 그제부터 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보고 자연 요법을 시작했는데요
> > 제 체질상 그게 맞는 방법인지, 그리고 다른 것들은 할 것이 없는지 알고싶습니다.
> >
> > 체질은 태음이라 들었고, 머리는 지성이라 기름이 많이 껴 거의 하루에 두번씩 머리를 감고요 머리에 비듬은 전혀 끼지 않습니다.
> >
> > 이게 머리숱과 관련이 있는지는 몰라도 제가 좀 특이한 점은 제가 다한증이 있어서 땀을 아주 많이 흘리는데,
> >
> > 몸이 열이 많다는 군요. 이건 체질문제라 한약도 양약도 고칠 수 없다고 하고요
> > 특이하게 머리에서 열도 땀도 많이나서 항상 머리가 젖곤해서
> >
> > 얼마전 다한증 수술을 했습니다. 머리숱이 적은데 머리가 젖어있으면 특히나 숱이 더 없어보여 머리 말고 다른 부분으로 땀이 나게 하는 수술을 했습니다.
> >
> > 지금은 뜨겁거나 맵거나 한 음식을 먹으면 예전과 같이 머리에서 땀이 많이 나고요. 평소에는 거의 나진 않고요.
> >
> > 아무튼 땀만 안날 뿐 머리에 아직도 열이 많다는 말인데.. 그 이유도 머리에 영향을 끼친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 >
> > 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보고 이틀전부터 서목태, 검정깨, 다시마를 하루에 세번씩 복용하고 있고
> > 운동도 하루에 한 30분정도 ( 제가 게을러 그 이상은..-_-;; )
> > 담배를 한갑에서 반갑으로 줄였고, 가끔 녹차를 마시고
> > 무엇보다도 물을 많이 마십니다.
> >
> > 그런데 이런 방법이 제 체질에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 읽어봐주시고 진단을 좀 해주세요.. ㅠ.ㅠ
> >
> > 그리고 녹즙이 좋다는 말도 들었는데, 효과는 어떻습니까? 좋다면 지금 먹는 것과 병행해서 복용해볼까 생각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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