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계란에는 흰자와 노른자가 있습니다.
계란의 노른자에는 콜리스테톨이 흰자보다 많은 반면에
탈모예방을 위해서는 노른자는 좋습니다.
노른자에는 비오틴(비타민 H)이 들어있습니다.
비오티는 수용성 이며 최근에 발견된 B복합제의 하나입니다
지방과 단백질의 정상적인 신진대사를 위해 필수적인 물질이고
날계란 은 이 비타민의 흡수를 방해합니다
성인의 하루 섭취 권고량은 150~300mcg
효능으로는 머리카락 이 희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대머리
예방치료에 도움을 조고 근육의 통증 을 덜어주며 습진 과 피부염
에 좋다. 하지만 날계란흰자는 머리에 치명적입니다.
그렇다고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매번 가려서 먹기더 어려운 일입니다.
이상을 볼때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듯이 아무리 좋은 것도 넘치면
좋지 않으니 적당한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건강에 신경을 쓰는 것은 좋으나 잘못된 혹은 지나친 염려는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된다.
그러니 적당히란 단어가 님에게는 답이 될것 같습니다.
그럼 대머리 탈출을 위해.....
계란사랑 wrote:
> 대탈출님 2869번 답변글을 보고 바로 글을 올립니다.
>
> 전 계란귀신이라고 할 정도로 집에서는 늘 저를 위해 계란 3판씩
> 꼭꼭 사놓죠. 집에서는 젓가락이 계란으로만 가냐 골골루 먹어라 할 정도죠
>
> 근데 탈모가 진행되고 있을때 병원에가서 프페, 미녹 조제받고
> 미녹 설명서를 봤습니다.
>
> 4번 글일 겁니다. [4.탈모의 예방 및 치료법은?]이란 부분에보면
> "⊙버터, 계란 등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을 삼가합니다."
> 이렇게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그날 부터 계란귀신 때리치우고
> 된장귀신이 되었죠
>
> 지금도 계란만 보면 너무 먹고 싶습니다.
>
> 대탈출님께서 말씀하신데로 달걀 먹어도 되나요?
> 정말 궁굼합니다.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