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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사차 넋두리& 질문조금 ㅡ_ㅡ;;

  • 24년 전

  • 1,183
0
하아...전 22살 남자임다. 전 작년 2월달에 머리 위쪽에 원형 탈모가 생겼었죠. 그때만 해도 돌아버리는줄 알았죠. 여기 계신 분들이야 맘고생들이 더 심하시겠지만요. 머리에 조그만 구멍이 생겼을때는 그냥 집에서 게기다가 한 3개월 지난뒤에 댑따 커진뒤에서야 병원에 가서 미녹하구 바르는약 하구 쓰다가 저번 해 11월달정도에야 겨우 구멍이 메워 지더군요 행복했죠. 근데 이번 해에 신년두 되구 뒤쪽 안났던곳 머리길이도 맞춰야겠다 싶어서 머리를 스포츠형으로 잘랐는데. 앞쪽이 훵 해졌더군요.. 머리가 빠진건 아닌듯 싶구 마니 가늘어져서 안쪽이 보이는거 같네요. 제가 회사를 다니는 관계로 아직 병원엔 가보지 못했구 낼 가볼 예정임다. 제가 보기엔 제머린 엠자형두 아니구 비듬은 잘 보이지도 않구 피부염도 아닌것 같아요.. 그럼 남은 건 호르몬 때문인가.라구 생각 하구 있죠.. 아 그리구 작년에 제가 한 2달 동안 한 13키로를 뺏거든요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면 그럴수도 있다는데 그렇게도 예측해 보구 있구요. 앞머리가 이렇게 된거 안지가 짐 한 5일째 되구 있는데 이런 사이트들을 찾아 다니면서 머리에 좋은건 다하구 있네요. 물은 생수대신 아예 녹차를 끓여서 마시구요.
머리에 좋은것들로 비빔밥도 해먹구. 미역 끊인물 심심하면 먹구. 젤 드라이 모자 이런건 머리 가까이에두 안대구 있네요 좀 쪽팔리긴 하지만 머리는 다시 나야하니까요. 작년에는 맘고생 엄청 심하게 했는데 이번엔 안그러네요.
그냥 굳이 비유하자면 게임을 하는기분으로.. 엔딩이 머리가 나면 끝난다는..
머 대충 이런 기분으로요 스트레스 받으면 더 빠진데자나요. ^^;
인제 이 사이트 마니 오면서 질문 마니 할것같아서 인사 대신으로 넋두리
적어 봤어요. 열분들 홧팅염 !!

ps. 근데요 제가 계란 노른자 두부 콩자반 콩나물 미역끊인물 김치 조개 <==
요렇게 넣어서 비빔밥 심심하면 해먹거든요 검은콩하구 미역이나 조개 이런건
다른 사이트들에서도 마니 보이는데 계란 노른자하구 콩나물 같은거도 머리에
좋은게 맞나요?? 그 2개는 어디서 본거 같긴한데 기억이 가물가물 해서요 ^^;
그리구요 소주나 맥주도 머리에 좋지 않은가요? 담배는 작년에 원형탈모때 끊엇는데 술은 못 끊었었거든요 과음하는정도는 아니구 적당량 마시는건 괜찬은건지 알려주세요. 저 술 무지 조아하거든요 사실 ㅠ_ㅠ 그래서 한갑 피던 담배도 끊었는데 술은 못 끊었어요


ps2 요즘 몸만들기도 하구있습니다. 정 안되면 싸그리! 밀어버릴려구요. 완전 대머리루 나가려면 몸이 좋아야 할것같아서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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