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지모를 방지하는 배아 오렌지 주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거나 끝이 갈라지고 끊어지는 것은 요즘 흔히 볼수 있다. 대기중에 먼지와 공해물질이 많아 머리카락에 손상을 많이 주는데다 샴푸나 린스도 호학제품이라서 독성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샴푸,린스가 머릿결을 부드럽게 하고 더러움을 제거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꼭좋은 영향을 주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실례로 매일 샴푸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머리가 빨리 센다고 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아침마다 사용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헤어 드라이기는 뜨거운 바람이 머리카락을 건조하게 만들어 심한 손상을 가져온다.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머리카락이 갈라진 사람은 이 드라이기가 원인인 경우다 대부분이다.
뿐만 아니라 독한 퍼머를 자주 하는 여성들은 탈색이 되는 경우도 있다. 요즘은 멋을 내기 위해 일부러 탈색을 시키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가 아닌데도 머리카락의 색이 바래지는 것은 독한 약품이나 강한 햇빛 등 머리를 손상시키는 때문이다.
브러쉬로 자주 빗질을 해 머리의 먼지를 제거해주면 좋다. 그리고 머리를 감은 후에는 젖은 채로 두거나 타월로 가볍게 물기를 없앤후 잘 털어 말리도록 한다. 계속 빗질을 하면서 말려주면 머리에 윤기가 난다.
필요한 재료
그레이프프루트 1/2개
애플오렌지 1개
소맥배아 1큰술
만드는 법
그레이프프루트,애플오렌지는 가로로 2등분하여 레먼 즙 짜는 기구로 즙을 낸다.
짜낸 즙에 소맥배아를 넣어 잘 섞는다.
효과
비타민C가 풍부한 그래이프프루트,애플 오랜지에 비타민B1,B2 가 풍부한 소맥배아를 더하면 머리카락에 영양을 준다. 봄의 탈모는 내적인 데 원인이 있고,특히 비타민 섭취를 균형있게 하지못했거나 부족한데에서 온다.
샐러드
샐러드 야채에 셀러리,사과,치커리,치즈, 등을 넣어 마요네즈와 생크림을 섞은 소스로 먹는다.
샐러리와 애플오렌지 샐러드.
샐러리는 줄기를 비스듬히 얇게 자르고 치커리는 먹기 좋게 잘라 각각 물에 담궈 충분히 수문을 먹인다 애플오렌지는 한쪽씩 벗겨내고 치즈는 5mm정도 각지게 썬다.이상을 그릇에 수북히 담고 마요네즈와 함께 버무려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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