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이런곳을알게되어서 참다행이라고생각합니다.
저눈 이번에 수능을바친 학생인데여~~~이제 대학에 드어갑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올리눈이유는 제머리때문입니다...
저눈 정말로 미칠것같아여~~~
아직창창한여자인 제가 머리가 빠지니간.......
저눈 솔직히 고1때까지만 해도 흔히 말하눈 머리수가
너많아서 추체를 하지못할정도였거든요
거기다가 머리카락도 두껍고......군데 제가 고1말에 아팠거든여~
혹시~~~~루푸스라고아세여??아직모르시눈 분이 더많을거예여`~~~~~
암튼 제가 그병인데 그병에 걸리면 머리가 빠진다고하더군요.....
구래서 저눈 그병땜에 한창고등학교때 맨날 머리를 묶고다녔답니다..
머리가 짧아서 풀수눈 없었거든요 머리수도 없고
군데 이게 머리가 빠지다가 다시나고 빠지다가 다시나고 하더라구요
군데 좀 괜찮아 지다가 근래에 드어서 또 머리가 빠지더라구요..
것도 군데 군데로~~~~구래서 정말미치겠어여~~~~~~
친구들은 제가 아푼걸알기때문에 괜찬다고 위로를 해주누데
저눈 머리수가 많은 친구드이 젤로 부럽거든여..
구리고 더심각한건 머리를 살짝만져도 머리가 빠지눈 거예여~~~~
인제곧 대학에 들어가눈데 어떡해야할지 아직한다은 시간이 있눈데 남은
머리라도 안빠지게 해야할것같으데
이러다가 진짜로 머리가 휑헤질까두럽습니다..
구래서 조언좀 부탁하려구요.....
군데 밑에서 어던분이 말씀하신거 가 검은콩이랑 구렇게 머음 괜찮다고하던뎅..
정말이가여
구리고 구거 어떻게 만드는건지 꼭알려주세여~~~
정말로 미치겠어여~~~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고 더구나 남친하고만날때도 엄청신경쓰이눈
게 아니거든여..
엄마눈 가발쓰고다니라던뎅 가발쓰면 넘 쪽팔려서 구건실코....
암튼 꼭알려주세여~~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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