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wrote:
> 안녕하세여... 20대 초반인 청년입니다..
> 저는 성격상 다혈질 적이고 흥분을 잘하는 편입니다..
> 저두 모르는 사이에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다는걸
> 깨달았습니다..
> 탈모가 시작된것은 97년도 말때부터구여... 조금씩 당기더라구여..
> 머리전체가..
> 상당히 민감하고 꼼꼼한 성격인지라.. 그때부터 탈모치료를 계속
> 받았습니다..
> S두피센터두 다녀봣구..(지루성,남성형탈모치료) 프페와 미녹두 1년정도
> 사용하였습니다...
> 유명한 대학병원들도 찾아다녀봣구... 모두들.. 머리숱이 엄청많다고
> 하면서.. 남성형탈모치료와 지루성에대해서 처방을 해줫습니다..
> 검정콩 검은깨 요법두 병행하구... 육식을 거의 1년반가까이 안했습니다..
> 결과요??
> 탈모는 계속 진행중인거 같습니다..
> 저는 특정부위가 빠지는게 아니고 머리 전체가 조금조금씩 줄어주는 그런
> 형태로 빠지고잇습니다..
> 심지어는 구렛나루 부분까지..
> 남들이 보믄 탈모라고 감히생각을 못하지만
> 본인은 잘알고있잖아요..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 저는 두피상태가 상담히 예민하고 민감해져있습니다..
> 독한샴푸를 많이쓴것두 잇구... 암튼..이래저래 시행착오 때문에
> 많이 지쳐있는듯 합니다..
> 도저히 치료방법을 몰르겠어서 한동안은 그냥 채념속에 살고있는데..
> 스 트 레 스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여..
> 그냥 무심코 지나쳣던 스트레스라는 말이 상당히 와닿았습니다..
> 제가 은근히 승질을 잘내고 불만이 많거든여..^^;
> 심지어는 매일매일거의 안거르고 짜증나는 꿈을 꿉니다..
> 진짜 자기전엔 두피가 안정되어 잇다가..
> 자고일어날때쯤하믄 상당히 불쾌감과 동시에 눅눅합니다..(두피상태가)
> 저에겐 이게 마지막..희망이라고 봅니다..스트레스 치료..
> 열분중에 저랑 비슷한 증상 있으시거나..
> 좋은 스트레스 치료를 알고계신분 꼭 리플바랍니다..
> 그리구.. 꿈안꿀수 있는 방법 아시는분들도^^*
> 제발 꿈을 안꿧으면좋겟습니다..--;; 매일 열받아서 일어나거든여--;;
>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
꿈을 안꾼다기 보다도 잠을 푹자는 방법인데요 수지침 요법임니다
수지침 책을 사서 보면요 서암봉이라고 손에 부치는 압침류인데 의료기상사에 가면 팔구요 그걸 붙여보세요 수지침책에 보면 숙면 할수있는 부위에 붙이고 자면 효과가 있을거예요
난 직장인인데 님의 경우와 흡사합니다
미녹시딜.제일제당발모제,니옥신샴퓨,자연요법등등 수도없이 해보는데 스트레스로 인한것 같더군요 잠을 제대로 못자고...어쨓든 힘내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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