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6440375
  • 2등 회원등급 K44056800112508201626
  • 3등 회원등급 K4820979365
  • 4등 회원등급 K4841851254
  • 5등 회원등급 K4956505959
  • 6등 회원등급 K4938939996
  • 7등 회원등급 K46677049852512290744
  • 8등 회원등급 dkqlldlf
  • 9등 회원등급 K4960300259
  • 10등 회원등급 득모시딜

[re] 탈모고민 여성입니다.

  • 24년 전

  • 1,364
0
사춘기부터면 상당히 오래 되셨네요 ....

제생각 입니다만 모근이 살아있다면 모르지만 그정도의 시간이 지났다면 좀 힘들지 안을까
생각합니다.

녹차는 남성호르몬을 억제해준다고 해서 남성형탈모에 효과있는것으로 알고 있고요

검은께나 검은콩(약콩)은 머리영양제나 다름없죠 머리털 없는곳에 머리 막 나게는 안해주죠

어릴때부터 머리숫이 없었더라고 한다면 님이하신 방법이 거의 전부라고 할수있죠.

여성탈모는 남성탈모보다 더 어려운것 같군요 남성이라면 프페 먹으라고 하면 되지만

여성탈모는 특별한 약도 없군요 미녹이최고라고 하지만 그것도 머리숫이 어느정도 있는데
머리빠지는 젏은 여성에게나 효과과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스트레스 탈모라고 쓰셨던데 스트레스탈모는 스트레스 안받고 머리청결유지하고 시간지나면
다시 머리털 남니다....

근데 사춘기부터라고 하셨는데 15년동안 스트레스 받으셨나요?

아마 스트레스보다 선천적으로 머리숫이 없는편에다가 머리가 얍아서 그런것이라고 추정되지만...

아무튼 도움이 못되서 죄송하고요 자신이 어떤탈모인지 아는것이 중요 하지요.

그래야 획기적인 탈모치료를 할수있죠.




>머리숱이 없어서 고민하기 시작한게 사춘기 시절부터니까 벌써 15년은 족히 된 것같네요. 휴~
>별별 방법을 다 써봤지만 제가 꾸준한 성격이 아니어서 그런지 그다지 다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
>길을 가다가도 머리숱이 많고 긴 생머리를 보면 너무 부럽고 가슴이 미어집니다.
>머리카락이 너무나 얇고 잘 끊어지고 약해서 단발 이상을 길러본 적이 없어요. 좀만 자라면 머리끝이 갈라지고 빠져서 보기 싫으니까 잘라줘야 했습니다.
>
>오늘 새벽에 우연히 홈쇼핑을 보니까 "난다모"라는 육모비누 광고하는걸 봤는데...혹시 누구 써보신 분 계신가요?
>3개에 15만원이면 좀 비싼것같은데....그래도 효과만 있다면 함 써보고 싶거든요. 지금 생각으론 100 만원이라도 효과만 있다면 아깝지 않을 것같아요.
>
>저는 아무래도 스트레스 성인 것같은데... 유전은 별로 아닌 것같고....
>
>게시판을 읽어보니까 녹차나 검은깨 콩...등등에 관한 얘기가 나오는데...전 이미 몇 년 전에 혼자 터득한 방법으로 다 해봤거든요. 근데 소용이 없었어요.
>
> 효과보신 분 계시면 다른 방법이나 좋은 의약품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휴~
>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