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생각해봤습니다.
저뿐만 아니고 모든 탈모환자분들도 생각해 보았을 듯....
님 탈모라고 병원에서 상담했나요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라면 병원에 먼저가보시길....
그리고 너무 낙담하지 마세요
평생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나이가 지긋이 들면 그만큼 머리빠지신 분들도 많습니다.
그 나이가 되면 머리빠진거 가지고 스트레스 안받지 않을까요
저는 40대정도에만 머리빠져도 걱정이 않될듯합니다.
전 그때까지만 먹으려고요
그리고 그 전에 완벽한 치료제가 나오겠죠....
병원에 가보시고 탈모라고 하시면 두타나오기전까지 프카라도 드셔서 지금의 머리숱이라도 유지해야 나중에 효과빨리보실 수 있을듯 합니다..
>저도 탈모초기지만...뭘 어떡해 막으라고요.....정말 프로페시아 밖에는없습니까????답답하네요
>그거 평생 어떡해 먹는담,,,^^:::올해말에 두타가 나온다는 말이있던데...사실인가요???그게사실이면 기다렸다가 그거먹는게 낳을거같은데....우앙~~~~~탈모야 가라 테레비에서 이런거나했음좋겠다
>"전국에 탈모인이 이제는 찾아볼수가없을거같습니다 보도에 김영철기자....
>네 지금 한 인터넷 싸이트인 대다모입니다 이곳은 불과 작년만하더라도 수만명의환자가 정보를 공유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던곳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언제글이 올라왔는지도 모를만큼 한산한 상황입니다 대다모 관리인을 만나보겠습니다
>"요즘 여기 아무도 안오죠,,,,,탈모가 정복된이마당에....누가오겠어요?????"
>길거리를 둘러봐도 마찬가지입니다.....요즘 대머리는 패션의 한 방법으로까지 자리잡은실정입니다
>더이상의 지구에서 탈모인은 찾아볼수없을듯합니다 김영철이었습니다..,
>ㅋㅋㅋㅋ생각만해도 좋구만,,,,그죠???어서이런날이왔음좋겠다 언제쯤오려나 이런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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