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저군요, 제가 바로 녹차베지밀 선식합니다.
약 3주정도 됐군요....그 전까지는 녹차만 먹었는데....
전 이렇게 합니다. 우선 1리터짜리 선식병에다가
녹차물반 베지밀 반을 섞습니다. (녹차350미리+베지밀350미리)
거기에다 선식(전 26곡을 합니다)을 밥먹는 수저로 한가득 (이때 수저에 올라오는 양이
보통 밥 떠넣을때보다 한 두배정도 됩니다. ) 두번을 떠서 넣습니다.
그리고 이빠이 흔듭니다. 잘 섞이도록 ...... 그런다음 바로 드시면 안됩니다.
그 상태는 약간 묽지만 한 5시간 정도 냉장고에 놓아두면 적당히 불어서
걸죽한 것이 죽같이 되지요....참고로 베지밀은 A가 좋습니다 B는 당분이 많아서
탈모에 좋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맛도 없는 선식을 어떻게 먹냐구요?
꿀이 있습니다. 딱 두숟갈, 단거 좋아하시면 세숟갈 정도 넣으시면
먹기 딱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녁에 자기전에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다음날 아침에 꺼내서
식사대신 먹습니다.
그다음 효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상하게 얼굴에 뭐가 막 납니다. 제가 요즘 매일같이 새벽에 자서 그런건지
선식때문인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절대 배나오는 일은 없더군요.... 또 소화하나는 칼입니다.
모발에 관해서는 글쎄요...아직 더 있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암튼 몸에 좋은건 확실해요......^ㅡ^*
> 요즘 마트나 슈퍼에서
> 베지밀 선식이라고 있더라구요,
> 물론 티비 광고에도 나오고요.
> 가격은 녹차베지밀이 700원 베지밀 선식은 800원
> 정도로 싼 가격은 아니더라구요..
> 그것들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 그래서 요즘 열심히 마시고 있죠.
> 26이라는 젊은 나이에 정말 살맛 안남니다..
> 괜히 자신감도 없어지고
> 사람들 앞에 나서는게 싫어집니다..
> 너무 억을 한것 같아요,
> 40이나 50대도 아닌데 벌써 부터 이런것 때문에
> 고생해야 한다는것이요..
> 그러나 어쩌겠어요..
> 자꾸 그럴수록 내 자신만 비참해지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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