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의 종류와 역할 Vit B12
Vit A Vit C (Ascorbic acid 아스코르빈산)
Vit B₁(Thiamine 치아민) Vit D
Vit B₂(Riboflavin 리보플라빈) Vit E (Tocopherol 토코페롤)
VIt B₃(Niacin 나이아신) Vit F (Linoleic acid 리놀레인산)
Vit B5 (Phantothenic acid 판토텐산) Vit H9 (Biotin 비오틴)
Vit B6 (Pyridoxine 피리독신) Vit K
Vit B7 (Inositol 이노시톨) Vit P (Bioflavonoid 바이오후라보노이드)
Vit B9 (Vit M Folic acid 엽산) Vit U
비타민 B1ㆍ비타민 B2ㆍ비타민 B6ㆍ니코틴산ㆍ판토텐산 칼슘
콜린ㆍ이노시톨ㆍ비오틴ㆍ엽산ㆍ레시틴
■ 판토텐산 칼슘(Ca-Pantothenate)
판토텐산(Pantothenic acid)은 피부 건강유지에 필요한 항피부인자(抗皮膚因子) 요소로서뿐 아니고 부신(副腎) 및 모든 소화습수기관이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하는데 필요하다. 동물에 판토텐산이 부족하게 되면 모낭이나 모모의 위축이 일어남과 동시에 피지선기관(皮脂腺器管)의 색소분비가 감소되어 눈에 띠게 털이 회색(灰色)으로 된다. 그러므로 색소결핍이 되지 않게 하는 데 중요하다.
판토텐산은 인간의 모발색이나 항체(抗體)의 형성에 필수불가결한 구리(銅)의 이용에 꼭 필요한 비타민이다.
판토텐산 칼슘을 함유하는 식품은 난황, 간, 당밀(糖蜜), 땅콩, 이스트, 소고기, 양배추, 콘, 밀크, 콩, 감자, 쌀겨, 소맥의 씨눈, 식물유등이다
:: Vit B5 (Pantothenic acid 판토텐산) ::
식품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도정하지 않은 곡류, 콩류, 동물조직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동뮬조직에서는 주로 활성 보조효소인 코엔자임A로 존재한다.
1. 효능
만성피로, 백발, 부신피질기능저하, 저혈당증, 저혈압 등을 돕는다.
항 스트레스작용.
관절염의 통증을 완해한다.
성호르몬, 부신피질 호르몬 생성
신경호르몬(아세틴콜린)생성
상처회복을 촉진시킴
감염증에 대한 저항력 증가
2. 결핍증
널리 분포되어 있어서 결핍증상이 흔히 나타나지는 않는다.
피로감
다한
피부염
저혈당증
십이지장궤양
식욕부진, 변비
정신장애
3. 1일 권장량
4-7mg
4. 독성
뚜렷하게 독성이 나타난 적이 없다..
5. 많이 함유된 식품
곡물의 눈(배아) 효모 육류 어류 우유 콩류
■ 콜린(Choline)
콜린의 주기능은 지방(脂肪)의 동화작용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간장의 기능유지에 필요한 비타민이다. 피지(皮指)의 분비에도 관계되는 것이 아니가 생각되고 있다. 지방의 침윤(浸潤)에 의한 간장질환의 치료나 예방에도 사용된다.
콜린의 결핍은 지방의 동화불량을 일으켜 간장의 기능저하와 퇴화를 유발한다. 기미는 간장의 기능저하에 기인하므로 콜린은 피부와 모발에 중요한 비타민이다.
콜린을 함유하는 식품은 난황, 동물의 심장, 신장, 뇌, 혀, 이스트, 생선, 과일, 모든 곡물, 육류, 우유, 식물의 뿌리(根菜類)등이다.
■ 이노시톨(Incositol)
신체의 정상적인 기능유지를 위하여 콜린과 상호협력작용을 한다. 동물실험에서 탈모를 치료하는데 이노시톨을 사용하였더니 좋은 성적을 올렸다고 보고되고 있다.
과일, 육류, 유유, 야채, 곡류, 이스트, 땅콩, 종자류에 함유되어 있다.
:: Vit B7 (Inositol 이노시톨) ::
이노시톨은 과일, 곡류, 야채, 견과류, 콩등에 많이 존재하는 비타민으로서 세포막의 기능을 강화하여 외부로 부터의 자극을 방어하며 효소의 활성을 강화한다. 인간의 성장에 필수적인 비타민이다.
1. 효능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낮춤
건강한 모발을 만듬
탈모예방
습진예방
말초혈관 보호작용
2. 결핍증
습진
간, 췌장에 지방축적
탈모, 변비
3. 1일 권장량
250∼500mg
4. 독성
부작용에 대해서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5. 많이 함유된 식품
간 과일 콩 우유 오렌지쥬스 토마토
■ 비오틴(Biotin)
세포의 발육을 자극하는 비타민으로서, 동물실험에 의하면 비오틴의 결함으로 모발의 생장이 저해되고 모발이 회색으로 되어 결국은 빠져 버린다고 알려져 있다.
동물의 경우에는 비오틴의 부족으로 피부가 떨어져 벗겨지는 박탈성 피부염(剝脫性皮膚炎)이나 결막증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인간에게도 중요한 비타민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 Vit H9 (Biotin 비오틴) ::
비오틴은 1936년에 단리되었고 1943년에 합성되었다.
1935년에 실험쥐에 생달걀 흰자만 먹였더니 습진, 피부염등의 증상이 나타났는데, 달걀 노른자를 먹였더니 그 증상이 사라졌다. 생달걀흰자에 있는 아비딘이라는 성분이 비오틴의 소화 흡수를 방해한 것이다. 이 달걀노른자에서 항난백장해인자를 단리하여 비오틴이라고 하였다.
땅콩, 난황등에 함유되어 있으며 장내세균에 의해 필요이상으로 합성된다.
1. 효능
글리코겐합성
핵산합성시에 조효소로 작용.
백발치료
대머리 예방, 치료
근육통 완화
습진, 피부염 경감
2. 결핍증
항생제를 장기간 사용하거나, 매일 20개정도의 달걀 흰자를 먹지 않는 한 결핍증은 잘 나타나지 않는다.
성장정지, 근육통
식욕부진
백발
피부염
과도한 피로
불면
3. 1일 권장량
100-200㎍
■ 레시틴(Lecitin)
비타민은 아니지만 모발에는 특히 중요한 영양소이므로 여기에 들어 본다. 레시틴은 세포내 지방의 대사를 관장하고 있는 복합인지질(復合燐指質)로 뇌, 심장, 췌장, 혈액, 신경조직 등에 대량으로 소요된다. 지방은 체내에서 유화작용(乳化作用)에 의해서 물과 혼합되어 이용되는데, 레시틴은 유화작용을 관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뇌나 심장을 위시하여 조직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고 콜레스테롤을 배설하는 작용이 있다.
레시틴이 부족하면 콜레스테롤의 경우 유리형(遊離型) 콜레스테롤이 증가되어 혈액이 오염되고 점도(粘度)가 높아진다. 그로 인해 협심증 등을 유발하기 쉽게된다. 또 지방축적으로인한 간장병, 비만등의 원인이 된다. 모발의 경우에도 두피하혈관(頭皮下血管)의 혈류를 악화시킨다. 지방의 이상분비(異常分泌)를 초래해서 비듬의 원인이 되는 등 장애가 일어나기 쉽다.
레시틴은 간장에서 만들어지는데 간기능이 떨어지면 레시틴의 제조기능도 떨어진다. 콩(大豆)에 많이 함유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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