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쓸데없는 짓을 하는 것이 아닌지.....
바로 우리 학교앞의 약국에 가니 약사 아저씨가 친절하게 자기가 다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곧 연락해보니 정말 다 알아 보셨더군요.
하기야 비싼 약이니 장사가되어서 그렇겠지만, 그래도 고맙더군요.
하지만, "자네가 사고 싶으면 다른데 가서 사도되네... 여기서 사겠다면
내가 오늘 주문해서 내일쯤 받아 주겠네.." 하시던 걸루 봐서는 한사람 때문에
새약 주문하는 것이 그래서인거 같기도 하고....
어쨋든.... 머리숱빠지고 부터는 의심도 늘었습니다.
그런데, 엘시스테인 나오는 회사가 무지 많더군요.
저는 구 원진제약의 엘시스테인 주문해 달라고 했는데,
그렇게 하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제가 캅셀이나 테블릿이나 효능차이와 흡수율에 대해서
여기서 들은 것을 얘기하니까 자기는 전혀 처음 듣는다고 하더군요.
단지 위에 부담을 줄수 있는 성분이 들어가는 약만 테블릿으로 만든다고 그러더군요.
어쨋든 저는 원진제약꺼 구해 달라고 해놓았습니다.
사실, 그 약사아저씨(?)아니면 할아버지도 완전히 대머리이십니다.
엘시스테인 말하니까 바로 머리구성성분이라서 발모제로 쓰는 사람도 있다고
말씀하시는 걸루 봐서는 아마 아저씨도 써 보신듯 ^^;;;
그렇다면 정말 실망입니다,..... ㅡㅡ;;
왜냐구요? 아저씨가 아직도 완전한 대머리인신걸 보면 아마 현재 나온 약 중에서는
별로 도움이 되는 약이 없었던 듯합니다....
어쨋든.
아래 엘시스테인 관련 글들을 무지 많이 다 읽어 보았는데요....
사실 좀 머릿속에 정리가 안됩니다.
엘시스테인이랑 하이치올이랑 같이 먹어야 된다고도 하고......
하이치올속에 엘씨스테인이 함유된거 같기도 하고...
넘 많은 글들을 읽어서 인지 막 헷갈립니다.
그리고, 하루에 몇알을 먹어야 하고 한 캅셀에 들어 있는 약수와 가격도 정확히 궁금합니다.
원진제약꺼 쓰고 계신분은 가격이랑 용량이랑 어떤지 알려 주세요.
하루에 몇알 먹는데, 한통에 몇알 들어 있고, 그것의 가격이 얼마다.
이런 식으로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안암동쪽이고요, 혹시 제가 내일 정말 원진제약의 엘씨스테인을
구하게 되면 혹시 원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약국이름이랑 위치랑 다시 알려 드릴께요.
원진제약꺼 구하기가 번거롭다고 하시길래....
제가 도와드리고 싶은 것이지 절대 약국광고 아닙니다.
그럼,
제가 올린 의문점들을 현재 원진제약꺼 복용하고 계신분은 리플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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