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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모발관리 생활

  • 23년 전

  • 1,173
0
-프로페시아 매일 복용-술약속 있는 날은 6시간전에 먹습니다
-술은 조금하고 담배 안함
-머리는 허브샴프(저에겐 맞음)-비듬 안생기면 일단성공 아닙니까 비듬예방 샴프도 별 효과가 없던데 효과가 있어서 만족합니다.
-물은 녹차-녹차 먹고 머리빠진 사람없으면 이왕이면 녹차물 마시면 괜찮죠
-아침 저녁 다시마 콩 검은깨 2-3푼씩 먹기-건강식으로 먹습니다.
-미녹실 심심할때 가끔 합니다.(m자 부위만)-전반적 탈모진행에는 역부족이 아닌가 싶고 프페가 앞부분에 약하다니 앞부분에 조금 신경써 주는 정도입니다.
-운동 조금씩 합니다(피곤하지 않게)-과로하면 몸 어디엔들 좋겠습니까? 평소체력관리가 중요한건 기본 이겠죠

지금 저는 서른살 인데 대학교 4학년때 스트레스(취업)와 동반해서 앞머리 오른쪽 부분이 많이 손상을 입었는데 그당시 미녹실과 영양제로 급한 불이라도 끄자생각하고 1년 정도 하다가 머리빠지는 숫자가 하루 평균 20개이상(머리감을 때는 더했죠) 빠져서 급한 마음에 프페를 복용하면서 부터는 저가 느끼기에는 탈모가 일단 정지된거 같아 만족했는데 머리카락이 그렇게 두꺼워지기 시작한 것은 부가적인 비듬제거(허브샴프) 녹차 콩 검은깨 다시마 등으로 더욱 좋아진거 같아요 사실상 돈 드는것은 프페뿐인거 같아요 나머지는 먹고 살자고 하는 거니까 탈모를 너무 생활에 부각시키지 말고 자기삶의 관리라 생각하고 살아갑시다......

댓글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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