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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관한 .. 가설.

  • 23년 전

  • 1,571
0
남성형 탈모는 유전적인 요인에 기인한다.
유전적인 요인중에서도 남성호르몬중의 dht가 탈모에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dht외에 다른 유전적인 요소가 탈모를 일으키는데 작용하는것 같다.
남성호르몬의 dht만이 탈모의 원인이라면 프로페시아(프로스카)를 먹었을때 100%는 아니더라도 100%에 가깝게 효과가 있어야한다.. 근데 실제 프로스카를 복용한 사람들의 글을 읽어 보면 대부분 그렇지 않다.

dht외의 다른 유전적인 요소를 찾는건 분명 과학자들의 몫이다..

나는 여기서 한가지 가설을 제안한다.

" 몸 내부에서 일어나는 어떤 유전적인 요소가 있던간에 탈모을 일으키는건 역시 두피의 상태이다. 다시말하면 탈모를 일어 나게하는 유전적인 요소가 두피에 어떤식으로던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

지루성 피부염이나 비듬등.. 의 형태로 ...
내가 생각하기에 탈모에 치명적으로 작용하는건 어떤 형태로든 생기는 두피의 염증이다. 모공이나 모낭에 생기는 염증 특히 모낭에 생기는 염증은 머리카락을 가늘게 하고 결국에서 솜털의 형태로 만들어 버리는 것 같다..

염증이 생기지 않게 하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건 몸의 내성(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이다..
전에 홍삼이 탈모에 좋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잘못된 기사라고 밝혔졌엇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홍삼을 장기적으로 사용한다면 분명 탈모에 효과가 있을 것이다.
검은콩의 단백질, 다시마, 등등

그리고 개머루뿌리

모두의 공통점을 생각해 보면 몸의 내성을 높이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게한다..

가설의 결론: 몸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유전적인 요인들은 반드시 어떤 형태로던 두피에 영행을 미치는데 그 대표적인게 염증이다. 몸의 면역력을 키우므로써 탈모를 막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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