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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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성격과원형탈모

  • 22년 전

  •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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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6세의 아이엄마입니다.원형탈모를 알아 온진 벌써5년째구요.빠졌다 낳았다를 반복하구요..작년엔 2주사이에 10군데나빠져서 한 대학병원에입원까지 했었어요..입원을 해서 호르몬제를 과다량으로해서링거로해서 맞곤했지요..처음엔 정말로 놀랠지경이었지요,죽고 싶은생각도 들기도했구요,하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원형탈모증은 성격과 가장 관련이 깊은것같아요..그다지 소심한편은아니지만 전 거의 바른생활맘 이거든요!!동정심도 강하고..그래서 인진 몰라도 사소 한 것에 대해 화를 많이 낸것 같아요..또한가지 비만 전 3세된 아들이 있는데 출산후 체중이 13kg이나 늘어나 자기 자신에대해 비관만 하고 대인관계도 없어지게 돠더라구요..일종의 자기자신에대한 불만족이겠지요..어젠 우연히 머리카락을 쓰다듬다가 한참빠지지 않던 머리카락이 3군데나빠져있더라구요..참..빠질때의 느낌 아시나 모르겠네요..머리카락이 자신의 힘으로 빠진다고나 할까? 여러분 탈모증은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본인의 의지론되는것이 아납니다.. 맘 편히가지시고 건겅한 육체와 정신으로 우리모두 자신을 사랑합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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