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가입하게된 25살 회원입니다 제가 22살때 군대에 있을때부터 밤마다 두피가 너무 가려워서 많이 고생했거든요... 그리고 전역하고난뒤 검사를 받아보니 지루성두피염이라고하더군요..(제 피부가 원래 악건성피부인데 지루성두피라고해서 약간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검사하는김이 탈모검사도 함께 받았습니다 사실 이마가 m자형태로 조금씩 후퇴하고있었고든요 그래서 탈모진단을 받고 항히스타민제를 두피가 가려울때마다 먹고 프로페시아를 처방받아 6개월가량 먹다가 경제적인 부담이 되어 먹지않았습니다 그래서 3년의 시간이 흐른지금 지루성두피염은 낫지도않앗고 m자도 뒤로더 후퇴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고민은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중에 하나를 다시 시작해야할거같은데 m자에는 아보다트가 더효과적이라고하더군요 그치만 부작용도 더 심하다고하구요 거기다가 지루성두피염치료도 너무 하고싶습니다 나조랄도 사용해보고 아침저녁으로 머리도 감아봣지만 효과가 없습니다... 지루성두피염과 탈모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아는게 너무 없어 횡설수설했네요.. 부탁이니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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