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탈모는 지긋지긋할 정돕니다.
2년전 봄부터 시작해서 그해 겨울쯤 완전히 빠졌다가 1년전 봄에 거의 났다가 다시 군데군데 빠지고 있습니다.
여긴 마산이라 삼성병원 피부과, 한방병원, 여러군데...다니다가 그해 겨울 최고조로 대머리 될때 서울대학병원을 다녔었죠..
그기서 호로몬제 처방받아 6주 먹고 나니 머리가 싹 나더군요.
머리 날때 주사도 맞고, 호르몬제 바르기도 하고 그렇게 치료가 끝나는가 싶더니..다시 시작되는군요
지금은 서울대학병원에 가지 않고 마산에 있는 삼성병원에서 두피주사를 1년째 맞고 있는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서 계속 이렇게 주사를 맞는게 불안하기도 하고, 똑바로 치료하고 있는지는 의문스럽습니다.
서울은 한번 가려면 비용, 시간이 만만찮더군요...그래서 그기는 가기 힘들고, 인근에 있는 병원에 다니고 싶은데..딱히 아는곳이 없어요..
회원님들중에 마산,창원,부산에 잘하는 병원이나 의사선생님을 알고 계시면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병원을 잘가야 할것 같은데..너무 세월만 보낸게 아닌가 싶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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