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리바이젠을 쓰고있는데 한달정도 되었구요
솔직히 가장나은것같읍니다.
댕기머리도 나쁘지는 않지만 효과는 리바이젠이 훨씬낫더군요
저도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면서 리바이젠은 샴푸만 썼지만 프로페시아는 복용을 중단했읍니다.
위가 안좋은지 속이쓰리더군요
먹는다는것이 부담스럽고 오히려 역효과가 날것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것은 순전히 제 몸이 약해서 그런거니 참고하시고요
그래서 리바이젠을 하루두번씩 샴푸만 한달넘게 써오고 있는데 제가10년넘게 탈모를진행해오면서
가장 효과가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샴푸자체도 머리에 부담이 안가면서 시원한느낌이 들더니 요즘잔머리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아마 대머리에 고민하시는분들이라면 조금이나마 잔머리들이 올라오는것을 보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다들 경험
해보았을겁니다.
솔직히 제일추천하고싶읍니다.
이제는 리바이젠 스프레이와 토닉인가 뭐도 같이 병행을 해볼까 합니다.
가격은 만만치 않지만 약을 복용하는것보다야 낫지 않겠읍니까?
제 경험담을 올린것이니 참고되었으면 좋겠읍니다.
[이 게시물은 대다모님에 의해 2006-06-22 05:04:00 샴푸&헤어토닉에서 복사 됨]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