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그동안 탈모를 이겨보고자 상당히 많은것을 시도해봤습니다.인생에 모발이식은 없다고 생각하고 달렸습니다. - 샴푸+토닉(카운팅 불가), 메조, PRP, 한방병원, 엑소좀, 보톡스, 모낭줄기세포, 지방줄기세포 등 수천만원어쩌면 이러한 관리 및 시술로 탈모화를 늦췄을 수도 있겠으나 효과는 없었습니다.마지막 관리 후 더이상 갈곳이 없다는걸 느끼고 모발이식을 카테고리에 넣고 서울->수도권->대구 순으로 유명한 곳에 상담을 받았습니다. - A병원: 케어 권유, B병원: 피부로 느끼는 효과 없으나 이식 권유, C: 정수리는 실망 할 수 있다. 그래도 이식? 등과 슬릿과 식모기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 했구요 - D병원 예약금을 걸었지만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것 같아서 취소 했습니다.다시 다 포기하고 더빠지면 이식 하자는 생각을 하던 중 처음에 고려했다가 상담받지 않았던 맘모스헤어라인이 생각났고 대다모 후기들 중 정수리 결과가 좋았던 "부산 맘모스헤어라인"에 전화하여 상담 예약을 잡았습니다.■ 상담 당일: 원장님과 실장님께 상담 받으며 제가 궁굼했던 부분의 가능, 불가능의 정확한 답변과 원하는 부분에 원하는 양을 이식 할 수 있다는 전문성과 자신감에 예약금 걸고 바로 날잡았습니다.■ D-14 ~ 전날: 긴장과 걱정 많았습니다. 병원에서 적정한 때 주의 사항 안내하여 주시고 시키는대로 하면 됩니다.■ 당일 내원: 4시간 운전하여 병원앞 호텔 체크인 후 내원합니다. 여전히 긴장하지만 직원분들 친절 하시고 질문사항 답변 잘 해주십니다.■ 당일 수술전: 원장님과 최종 디자인 협의 합니다. 최대한 많은 양 이식 말씀 드리고 이것저것 준비 되면 시작합니다.■ 당일 수술중: 마취주사가 제일 아픕니다. 다른 고통없습니다.ㅋㅋㅋ 원장님이 환자를 생각 하시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다다다 이식 하시다가도 밀도, 볼륨감 등 고민하시며 하나하나 이식하시고 또 다다다 하시다 고민하시고를 반복 하십니다. "부산 맘모스헤어라인" 선택하길 잘했다 생각 했습니다.■ 당일 수술후: 모두 끝나고 원장님의 간단한 후기와 함께 비니를 쓰고 귀가 합니다. 마취가 풀린 후 새벽에 자다 깨다 반복했고 약은 먹지 않았습니다. 통증은 약간 따끔하거나 쓰린정도 입니다.■ D+1: 비니를 벗지 않고 그대로 내원 후 거품 샴푸를 합니다. 고통은 거의 없습니다. 감기가 더 아프고 신경쓰입니다. 혹시 몰라 주신 진통제 한알 먹었습니다. 이식 받았나? 싶을정도로 통증 없어집니다. 4시간 운전하여 귀가 하였습니다.■ 시사점: 많은병원 상담받길 권장 드립니다. 마지막 상담 병원이 "부산 맘모스헤어라인"임에 운이 참 좋았다 느낍니다. 내가 원하는 양을 원하는 부위에 이식 할 수 있는 병원은 많이 없습니다.꼭 여기서 이식받으셔라 보다. 부산 맘모스헤어라인에서 상담은 꼭 한번 받고 결정 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물건 하나 사더라도 인터넷창 20개씩 띄워 비교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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