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워맨 wrote:
> 자료를 찾아봣는데요,,제가 멍청해서인지,,아님 믿고 싶지 않은건지,,
> 헷갈리네요,,영,,,,,,,,,,,,
>
> 프카가 처방전 받으면 얼마나 하나요?
> 한 이만원 하나?.
>
> 프페는 그니까 처방전 받아도,,,12만원 두달에 한다는 건가요?
>
> 처방전 받아도 12만원 할거면 의약예외지역에서 사는거나 마찬가지
> 아닌가요?
>
> 부탁드립니다,,리플,.,,
>
> 그리고,,,0.001프로의 임신기형아 출산의 위험이 잇다고들
> 말들이 많으시던데,,,
>
> 정말 저 하나 때문에 제 아들이 기형출산은 원치 않습니다.
> 정말 그게 사실인지,,,,,,
> 유부남 여러분들의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제가 결혼을 앞두고 잇어서요,,,,,,정말 머크사가 사실을 조금이라도축소
> 해서 발표햇는지,,,알고 싶군요,,,,
프카처방전 가격은 병원마다 다릅니다.
전립선 비대증으로 의료보험적용해서 처방전 받으면 2만원정도면 1셋트(30정)구입할 수 있을겁니다.
다만, 이렇게 처방받기는 상당히 어렵죠.
있지도 않은 병을 만들어서 전립성비대증이라고 하고 처방해주는건데.
프페는 처방전 받아도 두달에 12만원입니다.
탈모증치료제는 미용상의 문제라고 규정해서 의료보험이 안되기 때문입니다.(열받죠..)
그리고 프카먹어서 기형아를 실제로 낳은 부부는 단한쌍도 없습니다.
다만, 그럴 위험이 있다는 거죠.
그리고 기형아가 아니가 성기쪽에 약간의 기형이 있을 위험이 있을뿐입니다.
그것도 무슨 이상한 기형이 아니라 비뇨기과 적인 병의 일종인데
그게 선천적으로 생길 수 있는 위험이 있다는 것 뿐입니다.
그 위험이라는 것도 가임기 여성이 프로페시아를 피부나 호흡기로 흡수하거나
복용했을때입니다.
그리고 위에 0.001 프로에서 기형아 발생위험이 있다고 하셨는데
정상부부의 3% 이상에서 기형아가 탄생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프카 먹는 부부가 더 안전하다는 뜻이네요......?
그런건 아니고, 거의 위험이 없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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