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hsw8688
  • 5등 회원등급 기다림m
  • 6등 회원등급 Awwxcfrf
  • 7등 회원등급 마스토르
  • 8등 회원등급 fkwjmqke
  • 9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10등 회원등급 남자는머리빨77

[피나스테리드] 절대로..절대로...절대로...!!!!!!!!!!!!

  • 24년 전

  • 1,301
0
여러분 밑에 리플을 많이 다셨는데요...
특히 계속 써보라는 분들...
정말 독이 되는 말씀이에요...
제가 남의 일에 이렇게 간섭안하는데요...
쉐딩이 너무 심해서 여기에 하소연하는 글까지 올릴정도면요..
그분은 절대로 효과못봐요..
그런식의 (자신이 효과봤으니까 너도 열심히 하면 날꺼라는..
어떻게 보면 상당히 긍정적인) 사고와 의견진술이 여기 올리신
분의 외모를 완전히 망칠수 있습니다...
대부분 자신들이 효과를 보신분들이
열렬히 힘내시고 열심히 드세요!! 하시는데..
너무 남의 입장을 생각안하고 막쓰시는 발언입니다..
쉐딩 매우 안좋은 징조에요
저도 웬만하면 인제 글 안올릴려고 하는데요..
도저히 글안올리곤 못견디겠네요..
저렇게 쉐딩 심하면 절대로 회복안됩니다
왕 빠지고 그상태로 현상유지나 할라나...
경험 안해보신분은 몰라요...T.T
피내스테라이드의 약효를 반대하는게 아니에요.. 전
잘 듣는 분은 잘듣잖아요
왜들그러세요 도대체..
안듣고 부작용심한사람은 죽음입니다 정말...
그분들 그럼 밑에 긍정의 리플 단사람들이 책임질껀가요?
그렇게 무작정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건 돈키호테식 사고방식입니다..
약발 안듣는 경우엔 끊는게 낫다라는걸 제발 알아주세요..
밑에 쓰신 글들보면
마치 원문 쓰신분이 매우 성급하고 참을성없어서
방안에서 빠진 머리카락이나 세면서
별로 빠지지도 않을머리 혼자 걱정하는사람 치부해버리시고
맘 차분히 먹고 꾸준히 약쓰면서 기다리라고 하시는데...
여기에 이런글까지 쓸정도면
절대 그렇게 만만한 상황아닙니다
원문쓰신 분도 아래 긍정의 리플단 분들처럼
많이 안빠지고 머리나면 저런글 쓰실 분아닙니다
글쎄, 안당해보면 모른다니까요
절대 기분으로 머리가 더 빠지는거 같은게 아니란 말씀입니다
머리카락이 쏟아집니다
제발 그런식으로 남의일처럼 "화팅, 꾸준히 쓰고 머리많이 나세요" 할
문제가 아닙니다 제발...
저분한텐 그런 위로같은 말이 필요한때가 아니라
바른 판단을 할수 있도록 주변에서 의견을 제시해줄 때입니다
9개월동안 두달에 13만원씩 내고 독약을 먹은 사람이..
제2의 저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comeback mo wrote:
> 안녕하세여.. 답답해서 몇자 적고갈려구합니다..
> 전 22살 청년입니다...
> 탈모로 요즘 프페를 복용하고 있는데여..
> 정말 미치겠습니다..
> 약을 먹은지는 내일로 20일이 되네여..
> 전 이약에 효과를 전혀 보지못하고있습니다..
> 한 1주일정도전부터 머리가 약먹기전 (60~70정도) 이상으로 빠지더니 지금까지 빠지고있습니다..(100~120정도)
> 오늘은 얼마나 열받던지 아침에 거울을 보며 미친넘 처럼 소리를 질러습니다..
> 정말 그전에도 아무리 탈모가되도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여..
> 효과는 커녕 엄청난 탈모량으로 하루하루 거울볼때마다 머리모양이 바뀌는거 같습니다..
> 전 정수리 부분 즉 가마있는부분과 윗머리부분이 탈모가 있었는데여..
> 요즘은 빠지는거 보면 과간입니다.. 앞머리도 조금씩 빠지고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빠지니 손을 써볼수도 없네여..
> 저만 왜 이런는지 모르겠네여.. 제성격도 남들보다는 많이 예민한편입니다..
> 요즘은 제 스스로가 놀랄정도로 대인기피증까지 조금씩 보입니다..
> 사람많은데 잘 안가려하구 또 길거리에 제 나이또래 머리숱많은 사람을보면
>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습니다.. 예전에는 워낙 머리숱이 맡아 일부러 미용실가서 머리숱을 칠 정도였는데 말입니다...
> 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여.. 약을 계속먹어야 될지..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하고
> 정말 기대하며 약을 먹었는데 이젠 쬐금씩 포기하고싶은 맘도 듭니다..
> 이 현상이 흔히 말하는 쉐딩현상이라면 좋겠는데..
> 정말 이넘의 머리땜에 다른싸이트에두 이런 글을 남기고 또 남기고 그럽니다..
> 저처럼 이런 증상땜에 고생하시고 또 고생하셨던분들 좋은 글많이 남겨주세여..
> 본의 아니게 글이 길어졌네여..
> 그럼 탈모로 고생하시는 모든분들 다 치료하셔서 맘대로 염색하구 파마해서
> 당당하게 살아갑시다..!!
> 임오년 새해 다시한번 복많이들 받으세여.. 그리구 머리카락부자되세여~~^^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