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의견에 치우치지 않고 정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효과를 보신분들, 아무런 변화도 없으신 분들, 오히려 악화되신 분들
모두 제각각인데,,,같은 유전적 탈모라고 가정할때
이건 운이라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운이 없으면 아래 안좋은 결과가 있으신 분들처럼 되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즉,,님께서 프카를 복용하고 더 나아질지 아닐지는
아무도 장담못드립니다.
다만,,,효과를 보신분들이 역효과를 보신분들보다는 그 수가 많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결국,,선택은 님이 하시는 거죠,,......
프페,프카 복용기에 올라와 있는 다른 경험자 분들의 글을 좀 더 읽어보시고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전 프카8개월째 복용중이고
첨 3주째에 약간의 쉐딩,,이후로 큰 진전은 없고
탈모량은 반 이상 감소했습니다....
이만,,,,,
>프카에 부작용 정말 말이 많군요
>저도 프카 먹을 생각으로 프카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아래 글을 보니 선뜻 맘이 안잡히네요
>사실 제가 지금 정말 심하구 최악에 상황이라면
>
>아마 프카 먹는데 주저하지 않았을겁니다..
>탈모가 된지 이제 겨우 6개월 정도 뿐이 안된저로선
>정말 망설여 집니다..혹시 먹구 더 빠지지는 않을까..
>더 얇아지지는 않을까..비록 더 약화된 분들도 있지만
>그 소수 분들을 보니 저도 마음이 아프군요.
>
>제 상태는 지금 앞머리 까보면 좀 올라갔는데 제가 머리 조금
>길러서 가리구 있구요
>물론 앞머리엔 효과 없다는거 알구 있구요
>정수리 부분으로 해서 앞머리까지..중간 가름마 부분이
>좀 허전합니다...위에서 보면..어..위에 머리가 좀 없네
>하고 금방 알아 차릴정도입니다..
>
>의사는 아직 약물치료는 하지 말라구 했지만 제가 마음이 안놓여서
>프카를 구입해 버렸구 지금 먹을라구 하는 찰라에...
>아래 글을 읽구 갑자기 혼동이 와버렸네요..솔직히 의사말은
>약물남용을 위해 한말같았습니다..혹시 탈모 초기에 드신분들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효과를 보셨는지 역효과를 보셨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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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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