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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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에 관한 질문입니다.

  • 24년 전

  • 693
0
효과를 못본사람들은 모낭이 만싱창이가 된 사람들임당.
피나스테라이드를 복용시켜 DHT의 공세를 60%정도 줄여주면 열나게 얻어맞던 모낭들도 점차 기력을 회복하기 마련이지만 효과를 못본 분들은 그나마 기력을 회복할 모낭이 없는 것임당.
DHT한테 너무 얻어맞아서 모낭이 죽어버렸다고 보아도 무방하죠.
구럼 빨리 치료 시작하시기 바람당.
어떤 병이든 치료가 빠를 수록 효과가 큰 법임당.! ^0^

>안녕하세요. 저는 탈모가 시작된지 아직 1년이 채 안된 초보 탈모입니다. 나이는 21살이구요.
>
>아무래도 저도 약을 복용해야 하는 시기가 온거 같습니다. 더늦기 전에요. 지금까지는 자연요법을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아직 큰효과는 못봤다고 할수 있겠네요.
>
>프로페시아에 관한 질문입니다. 프로페시아는 탈모를 일으키는 호르몬 DHT의 작용을 억제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더이상은 빠지지않는 효과가 있겠지요. 세포가 살아있는 모낭에서는 굵은 머리카락이 돋구요, 탈모를 겪기 전처럼 말이죠.
>
>근데 제가 알기론 프로페시아는 사람에 따라 그 성능(?)의 발휘가 차이가 크다고 들었습니다. 임상실험에서도 85%만이 효과를 봤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효과를 보지 못한 사람들은 프로페시아가 DHT를 억제하지 못한것입니까? 왜 약발을 못받았을까요?
>
>혹시나 저도 약의 효과를 보지못할까봐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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