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피나스테리드] 음.. 프로페시아가 부작용 없으면 다른 제네릭도 몸에 맞겠죠?

  • 8년 전

  •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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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부터 4개월 정도 프로페시아 복용+ 커클랜드 미녹시딜을 시작했었고, 4개월동안 정수리 발모 효과를 살짝쿵 봤던거 같습니다. 특히, 지금와서 느끼는거지만 (현재 프로페시아 복용을 작년 12월 초 부터 복용을 안하는 중) 약 복용 당시, 머리가 안빠졌다는걸 실감하네요. 요즘은 뭐, 머리 비수기인 겨울이라 그런지 짧은 머리들이 잘 빠지네용.

여튼, 다시 피나 계열 제네릭들로 시작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프로페시아가 워낙 가격이 비싸니 ㅠㅠ 프페로 인한 부작용 없었다면 다른 피나계열 제네릭 복용해도 문제 없을지 질문드립니다.


+ 현재 미녹시딜로 연명하고 있는데 음 뭐랄까... 약+미녹 전이랑 별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현재 머리 빠지는 양은 좀 많아진거 같습니다. 그래서 두피 문제인가 싶기도하여, 민감하고 두피가 빨개지는 사람이면 닥터아돌을 추천하길래 사보려합니다. 그리고 어성초비누로 머리도 감는 중인데 이거는 효과 or 부작용 후기 꼭 남겨보겠습니다.


+ 복용 중과 중단 했을때의 차이가 없다면 그냥 약 복용은 안하는게 가장 긍정적인 해결책인가요? 본인만 만족한다면? 미녹시딜만 발라도 유지는 되는듯하여서요. 평소 웨이트트레이닝을 자주 즐기며, 건강보조제는 비오틴과 오메가3 를 먹고, 아몬드 사차인치 건포도 검은콩을 즐겨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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