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5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6등 회원등급 rosa32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미녹시딜액] 미녹시딜 1년 6개월 사용 후 느낀점

  • 7년 전

  • 3,573
15
미녹시딜 1년 6개월 정도 사용했고, 하루 한번 저녁에만 발랐습니다.

1년 6개월 동안 미녹시딜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바르면 바를 수록 좋아지기는 하지만 쉐딩은 끝이 없다... 입니다.

처음에 발랐을때만큼은 아니지만 쉐딩은 계속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쉐딩 후에는 쉐딩 있기전보다 더 많이 나있더라구요.(머리카락이 굵어져서보이는 효과일수도 있지만..)

수치로 표현해보자면, 초기 상태가 0이고 정상상태가 1이라고하면
0 --- -0.2(처음 쉐딩 후) --- 0.2(쉐딩끝난 후) --- 0.1(첫 쉐딩 이후 몇달 뒤) --- 0.3(두번째 쉐딩이후)

이런 식으로 조금씩 정상상태로 나아가는 듯 하네요.
그러므로 바르는 중에 빠진다는 느낌 받으시더라도, 두 세달은 참고 바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물론 제 개인적인 경험이라서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어요.
그저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15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