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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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1년전부터오늘까지의 대머리 체험수기

  • 25년 전

  • 1,382
0
안녕하세요..이런 사이트가 있다니...처음입니다.
전 지금 대학교 3학년이구요 1년전부터 머리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때는 설마 대머리가 시작 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군전역해서 복학을 하다 보니 정신없어서 신경성이러니...했는데..
병원에 가니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하더군요..그때 주사맞고 약먹고 2번후
그만 다니게 됐죠...
그런데 작년 11월 부터는 머리를 감을때 엄청나게 빠지더군요..그때서야
대머리가 시작되는 구나라고 생각이들더군요..
사실 아버지 쪽은 많이빠진 대머리시고 어머니는 머리숱이 많지만 삼촌이 빠지시더군요.. 누나가 있는데 역시 좀 머리카락이 가늘고 여동생도 그럴조짐이 보이더군요..
용기를 내서 종합병원 피부가와 가니 유전적인 대머리라고 하더군요..
그때는 머리에 염증이 있었는지 그염증 치료를 먼저하고 후에 미녹시딜을 바르라고 하더군요..그렇게 2개월..아무런 효과가 없더군요....기대한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경과를 의사와 상의하기위해서..
그러던중 1월 20일 경부터 프로스카를 쪼개어 먹기시작했습니다.
물론 효과는 못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번주 부터는 프로페시아를 병원 처방전에 따라서 복용하고 있는데 약값은 장난이 아니더군요..

제가 하고픈 말은 처음 머리 빠지기 시작할때의 절망감을 잘 극복하기길 바랍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은 담배, 술, 여자(?)는 탈모와 관계가 없다고 하더군요..방금전 게시판을 읽어보니 담배는 해롭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요즘들어 더욱더 빠지더군요..그러나 지금 7개월을 하루고 빼먹지 않고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복용해서 그나마 이정도(겉으로는 모르나 밝은 곳에서는 머리숱이 없다는 것을 알수 있는상태임)나마 유지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사이트에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뭐든지 꾸준히 하면 어떨까요?
여러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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